뽀얀굴뚝새243
- 주방가전디지털·가전제품Q. 인덕션을 한번 사용한 적이 있는데 냄비가 안 맞아서 결국 못 썼습니다. 인덕션의 열원공급의 원리가 뭔가요?이사 때 집들이 선물로 들어온 인덕션을 쓰려고 했다가 냄비가 안 맞아서 결국 못 쓰고 모셔두고 있습니다.인덕션은 인덕션용 냄비를 써야 하는데, 그것도 스트레스더라구요. 가스나 하이라이트는 그런 고민은 없는데냄비가 스덴냄비가 맞는 거 같던데 인덕션은 열을 공급하는 원리가 뭔가요?
- 생물·생명학문Q. 산모가 고령일수록 다훈증후군에 걸릴 확률이 올라간다고 하던데, 이유가 뭔가요?드라마에서 보고 다훈증후군이라는 걸 알았습니다. 그런데 산모가 나이가 많을수록 다훈증후군에 걸릴 확률이 높다고 하던데 다훈증후군의 원인이 뭔지 궁금해요. 고령에 임신이 되면 미리 검사해서 알아 낼 수는 없나요?
- 생활꿀팁생활Q.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에 관해 제명 논란이 있던데 제명을 하고자 하는 이유가 뭔가요?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있는데 갑자기 제명 논란이 일던데, 장동혁 의원의 속셈이 뭔지 궁금하기도 하고제명을 하고자 하는 이유가 타당한 사유인지도 궁금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나이가 들수록 새로운 인연을 만들지 말라던데, 가려서 만나라는 걸까요?사실 기존 인맥도 정리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데 나와는 성향이 다른 사람은 본인의 직업을 떠나서 끊임없이 누군가를 만나고 인연을 맺는 사람이 있습니다. 어차피 죽을 때는 혼자이니 사람을 너무 많이 만나다보면 지치고 힘들고 상처받을 수 있다고 함부로 사람을 만나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나이 지긋하신 분이 이야기를 했습니다. 인생은 답이 없다고 하는데사람마다 다르지 않을까요?
- 기타 영양상담건강관리Q. 이웃집에 사는 지인분이 치킨톡스를 주셨습니다. 뭘로 만든 건가요? 조미료같은 건가요?맛을 잡아주는 역할로 다시다를 약간 넣기도 하는데 치킨톡스는 처음 먹어보는데요. 닭으로 만든 건지 조미료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지인분이 요리할 때 쓰라고 주셨는데 맛을 낼 때 쓰면 될 거 같은데 어떻게 만들어진 건지 조미료와 같다고 보면 되나요?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Q. 미역국이 피를 맑게 한다고 해서 아침에만 미역국을 먹습니다. 건미역을 먹다가 염장미역을 먹는데, 저장방법이 다른데 어떤 형태가 더 맛과 영양이 좋을까요?미역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콜레스테롤이 높아지고 살이 찌고 또 양약을 먹다보니 변비도 있고 여러가지 이유로 미역국을 챙겨먹기 시작했습니다. 매일 아침에 미역국을 먹는데 건미역을 주로 먹다가 최근에는 염장된 미역을 먹습니다. 맛은 염장미역이 좀더 부드럽더라구요. 두 가지 영양적인 측면에서 별 차이가 없나요?
- 재활·물리치료의료상담Q. 오늘 볕이 좋아서 만보정도 걸었는데 둘레길 계단으로 내려오는데 무릎이 아프던데, 하산시에는 가급적 스틱을 사용해야 하나요?집에서 나와서 계단을 5층 높이 정도 오릅니다. 올라갈 때는 숨도 안 차고 무릎도 안 아픈데 원래 아픈 쪽 무릎이 계단 내려올 때 하중이 실려서 그런지 아프더라구요. 둘레길이라 스틱을 꼭 챙겨야 하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냥 오르고 내려옵니다. 그런데 특히 계단을 내려올 때 무릎이 아픈데 스틱 사용하면 덜 아플까요?
- 주식·가상화폐경제Q. 현재 코인이 전반적으로 하락세인데 이때 여유자금이 있으면 하락시마다 매수하는 게 좋은 투자방법이 될 수 있나요?지인분은 역발상인지 코인이든 주식이든 빠질 때 팔지 말고 오히려 더 매수를 하라고 하더라구요.사실 코인 같은 경우는 하한가가 없어서 언제까지 빠질지 알지 못하는데 무조건 하락장 때 매수한다고 해서 그게 좋은 투자 법이 될 수 있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본인 지출 패턴을 파악하려면 가계부를 써야 하는데 수기와 어플 중 어떤 게 더 효율적인가요?아무래도 지출관리를 좀 해야 할 것 같아요. 작년 상반기까지는 직접 기록하는 가계부를 썼는데 언젠가부터는 가계부를 안 쓰다보니 내가 얼마를 썼고 지출이 파악이 안돼서 돈을 낭비하는 것도 모른채 지나가는 거 같습니다.그러려면 매일 지출을 기록해야 하는데 수기든 어플이든 상관없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저는 새해에 세운 계획이 다어어트인데 노력하는 것에 비해 성과가 더디네요. 다들 정초에 세운 계획 잘 지키고 계신가요?아직 이제 한달 반 정도 불과한데 시작이 반이라는 생각으로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만 생각처럼 쉽지 않은 것 중 하나가 다이어트가 아닌가 싶습니다. 스스로를 이기는 것이 가장 힘든 거 같다는 생각을 또 하게 되네요.다른 분들은 세운 계획을 잘 지키시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노하우가 있다면 알려주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