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배우자가 간도 괜찮고 당뇨도 없는데 많이 먹는 거에 비해 살이 안찌던데 소장에서 흡수를 못하는 걸까요?쉴새 없이 먹고 먹는 양이 많고 돌아서면 배고프다고 합니다. 먹고 바로 자도 배가 안 나오고 체중이 늘어봐야 1-2키로 늘었다가 다시 빠지더라구요. 그래서 무슨 병이 있나 걱정이 되더라구요. 물만 먹어도 살찌는 체질도 안 좋지만 많이 먹어도 살 안 찌는 사람은 암이 아니라면 어디에 문제가 있는 건지 궁금합니다. 나이먹을수록 근육을 지켜야 건강하다고 하던데살이 안찌니 그것도 큰 걱정이네요.
- 내과의료상담Q. 소변색깔을 보고 수분 섭취를 조절하라고 하던데 소변색깔이 너무 노랗다면 수분이 부족한 상태인가요?목이 마르면 물을 마시는 편이고 운동하고 나서 물을 마시고 습관적으로 잘 마시지 않는 거 같습니다.소변 색깔이 어떤 때는 너무 노랗고 어떤 때는 약간 맑고 그런데 항상 맑은 노랑색을 유지해야 신장에 무리가 덜 가는 걸까요? 수분섭취를 늘리는 것이 쉽지가 않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친한 친구일수록 약점을 말하지 말라고 하던데, 그 자체가 본인을 지키는 길인 걸까요?사실 친한 친구나 배우자 및 가족에게 힘든 이야기를 털어놨는데 부메랑이 되어 돌아오는 경우도 있다고 하더라구요.믿었던 사람이니 상처는 더 깊을 텐데요. 그래서 저 같은 경우는 나이 먹고는 혼자 삭히는 습관이 있습니다.약점이나 안 좋은 이야기는 하지 않는 게 좋다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약점은 공유하지 않는 게 현명한 대인관계가 되는 걸까요?
- 가족·이혼법률Q. 국제결혼을 8회나 한 분을 봤습니다. 돈만 많으면 혼인증명서 같은 건 보지도 않는 걸까요?내국인끼리 하는 결혼은 심사숙고하는 반면 국제결혼의 경우 경제력만 있으면 쉽게 결혼하고 쉽게 이혼하는 경우가 있던데 국제결혼 법이 강화가 되었다고 하는데 어떤 부분이 강화가 되어 있는 걸까요?
- 기타 법률상담법률Q. 어제 BTS공연에 다녀왔는데요. BTS처럼 한류열풍을 이끌고 국위선양에 공을 한 가수들에게 병역특례를 법적으로 허용하지 않는 이유가 뭘까요?국방의 의무를 거의 비슷한 시기에 마치고 돌아와서 완전체가 되어서 첫 공연을 해서 기대가 컸는데 역시 멋진 공연이었던 것 같습니다. 군대 가면 그 공백에 대한 손실이 크고 인기에도 영향을 줄 거 같은데 이러한 대형가수들에게 병역특례를 허용하지 않는 이유가 뭘까요?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Q. 아주 가끔 피자를 저녁 대신 시켜먹을 때가 있어요. 피자가 건강에 안 좋다는 인식이 있는데 칼로리 때문인가요?제대로 만든 피자를 보면 도우부터 토핑까지 치즈까지 영양적으로는 나쁘지 않을 것 같은데 소스와 도우와 치즈가 칼로리가 높게 되는 걸까요? 피자가 건강에 안 좋은 이유가 무엇인지 쌀도우로 만든 피자는 그나마 괜찮은지 궁금합니다.
- 예능방송·미디어Q. 무명전설에 영화배우 김정태님은 유명해서 유명인으로 나온 건가요?김정태님 팬인데 무명전설에 나와서 놀라기도 했고 반갑기도 하더라구요.유투브나 방송에서 노래하는 모습 몇 번 본 적이 있습니다. 아주 프로답게는 못해도 잘하시는 것 같아요.그런데 갑자기 안 보이던데 떨어진 걸까요?
- 기타 영양상담건강관리Q. 1리터짜리 참기름이 색깔이 너무 거무스름하던데 발암물질이 녹아 있을까요?요즘은 참깨나 들깨를 볶지 않고 압축해서 만든 기름을 선호하더라구요. 볶으면 맛은 고소하고 양도 많아서 많이 볶는 거 같아요. 그래서 들기름이나 참기름 고를 때 색을 유심히 보는 편입니다. 참기름이나 들기름은색이 연한 게 좋다고 볼 수 있나요?
- 피부과의료상담Q. 손톱이 부서지고 갈라져서 투명 매니큐어를 발랐는데 이 자체가 더 손톱 건강을 해치는 걸까요?원래 매니큐어를 잘 안 바릅니다. 다이어트하고 나서 피부도 거칠고 손톱도 부서지고 윤기가 없더라구요.영양실조인지 모르겠지만 집에 있는 매니큐어를 바르니 반짝 반짝하니 보기는 좋은데 영양을 보충하는 게 나은 대안인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인생을 살다보면 위기가 올 때 옆에 있어주는 게 인생을 잘 산 건가요? 아니면 아무도 없어도 탓하지 말아야 할까요?잘 나가고 좋은 일이 있거나 돈이 많을 때는 주변에 사람이 많은 사람이 있고 인생에서 위기에 빠졌을 때 주위에 지인은 당연히 없고 형제마저도 등을 돌리는 경우가 있던데 인생을 잘 못 산 걸까요? 아니면 각자 살기 힘들어서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