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기타 육아상담육아Q. 아이의 언어능력은 엄마가 아기 때부터 수다쟁이가 되면 좋은 영향을 받는 걸까요?조카가 다른 아이보다 말이 빠르다고 합니다. 엄마가 끊임없이 말을 많이 하고 아이와 눈도 자주 마주치고 뭔가를 말하면 아이도 옹알이를 하고 그 옹알이를 받아주고 웃어주고 계속 말을 해서 그런지 말을 아주 잘한다고 합니다.부모의 언어능력을 닮은 것인지 아이 때 학습효과인지 궁금합니다.
- 기타 약료상담약·영양제Q. 작년 명절에 전부치다가 손등을 덴 적이 있는데, 기름에 데였을 때는 응급조치를 어떻게 해야 하며 어떤 약을 발라야 하나요?아직도 손등에 흉터가 있습니다. 이번에도 설에 여지 없이 전을 부쳐야 하는데 간단하게 하려고 하니 여려가지 하라고 하네요. 분주하게 여러가지 음식을 해야 하고 특히 기름을 쓰는 요리는 조심스러운데 하다보면 손도 데이고 얼굴도 튀고 합니다. 소독약과 밴드도 있고 상처 약도 있긴 한데 기름에 데인 상처는 어떤 약을 발라야 흉터도 안 남고 깨끗하게 아물까요?
- 기타 영양상담건강관리Q. 시판되는 조미김이 감칠맛도 있고 맛있던데 생김을 구입해서 조미하지 않고 구워서 간장에 먹는 게 더 건강식이 되나요?남편은 들기름에 구워서 조미한 김을 좋아하고 저는 생김을 살짝 구워서 간장에 싸서 먹는 것을 좋아합니다.조미해서 두면 쩐내도 나고 기름진 맛이 저는 별로더라구요. 그래서 김무침을 하거나 구워서 간장에 찍어서 먹습니다.조리방법에 따라서 영양소 흡수율도 달라지고 칼로리도 올라갈 수 있을 거 같은데 생김을 구어서 먹는 게 더 건강한 식습관이 되나요?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Q. 구정 명절에 떡국을 끓여야 하는데, 사골육수 대신 생홍합을 육수로 사용하면 칼로리를 줄일 수 있는 대안이 되나요?떡국을 먹기는 해야 하는데 떡 자체도 밀도가 높고 단순당이라서 걱정인데 육수까지 사골로 하면 칼로리가 높아질 거 같아서 아예 해물육수로 하려고 합니다. 요즘 홍합이 싱싱하던데 삶아서 육수내고 고명으로 홍합을 올리려고 합니다.사골육수와 떡국이 뽀얗고 잘어울리기는 하지만 홍합을 육수내서 하면 깔끔하고 시원할 거 같은데 영양적인 면이나 카롤리 면에서 좀 나을까요?
- 재활·물리치료의료상담Q. 50세 전에는 2년마다 국가검진을 했는데 50세 이후에는 종합검진을 정밀하게 받는 게 더 나은가요?여자는 갱년기부터 건강이 무너지는 시기라고 하더라구요. 그 전에는 살도 덜 찌고 혈관질환도 없었는데 갱년기되면서 여기 저기 아프고 검사결과도 안 좋게 나오고 신경이 쓰입니다. 무릎, 어깨 등 아픈 데가 자꾸 늡니다. 살이 찌면서 더 무기력해지고 우울감도 있고 정신적 육체적으로 안 좋아지는 거 같다는 느낌을 피부로 느낍니다. 그래서 검진을 제대로 받아봐야 하나라는 고민이 생기네요. 50세 이후에는 어떤 검사를 필수로 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 치과의료상담Q. 치과에서 엑스레이상 치아가 전체적으로 많이 닳았다고 합니다. 닳은 자체로 치아가 문제될 수 있나요?평소에 마른 오징어나 식감이 있는 딱딱한 음식을 힘을 주어서 씹는 습관이 있습니다.껌도 한번 씹으면 5시간 씹기도 하구요. 이런 습관이 오래 지속되어 치아가 많이 닳은 것 같습니다.치아 자체가 닳아있으면 이 자체로 문제가 되는지 궁금합니다.
- 한의학의료상담Q. 남편이 많이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데 체질에 맞게 한약을 지어서 먹으면 살 찌는 데 도움이 될까요?배우자가 그나마 운동하고 식성은 좋아졌는데 먹는 것에 비해서 살이 잘 안 찝니다. 다행히 나이가 57세인데 혈관성 질환은 없습니다. 180에 65키로인데 한 5키로 이상은 더 쩌야 근육도 생기고 면역에 좋다고 하더라구요. 보조적으로 살을 찌기 위해 한약을 먹으면 어느 정도 도움이 될까요?
- 내과의료상담Q. 남편이 57세인데 공복혈당 수치가 81입니다. 야식 및 술도 잦은데 당뇨가 없는 게 신기한데 췌장이 크기가 커서일까요?시부모님도 당뇨 및 고혈압이 없다고 하십니다. 먹고 싶은 것을 마음대로 먹고 살도 안 찌고 저로서는 그저 부러울 따름입니다. 서양인보다 동양인이 췌장이 더 작아서 당뇨 발병률이 높다고 알고 있습니다. 노인이 되어서도 당뇨가 없는 분들은 식습관도 중요하겠지만 기본적으로 췌장의 크기가 남들보다 크다고 볼 수 있나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배우자가 공공기관에 기간제근로자로 일한지 한 달 반째입니다. 1년 이상 근무 시 명절 보너스가 지급이 되나요?기간제 근무자로 일하고 있는 배우자가 어제 퇴근하면서 선물세트를 받아왔더라구요. 물론 다른 분들은 명절 보너스로 20만원 지급이 된다고 하더라구요. 기간제근로자도 1년 이상 근무 시 명절이 되면 보너스 지급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 증여세세금·세무Q. 지정상속분을 미리 증여하지 못해서 분란이 큰데, 증여세와 상속세의 세율이 차이가 어떻게 되나요?생전에 아버님께서 자식들에게 증여를 해준다고 했는데 세금문제로 미루다가 결국 법정 상속지분대로 상속을 받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생전에 받기로 했던 사람은 법정상속을 받아야 해서 불만이 많고 이로 인해 형제간 갈등이 더욱 심해진 것이 사실입니다. 생전에 증여를 받게 되면 상속세와 세율 차이가 어떤지 증여가 세금이 훨씬 적은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