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생물·생명학문Q. 겨울철에는 계속 일정하게 추워서 그런지 감기에 걸린 적이 없는데 일교차가 크면 감기바이러스가 더 활성도가 높아지나요?겨울에는 감기 한번 안 걸리고 지냈는데 오히려 봄 되니까 일교차가 커서 그런지 감기에 취약해지더라구요.체온유지가 안될 때 감기바이러스가 더 칩입을 잘 하는 걸까요? 감기바이러스는 어떤 때 우리 몸에서 활성화가 되는 걸까요?
- 의료 보험보험Q. 4세대 실비가입 후 1년동안 진료내역이 없으면 물가상승률만 반영이 되는 건가요?할인율은 어떻게 되나요? 1년씩 갱신이 되다보니 차라리 1세대 보험을 해지 않는 게 더 낫다는 생각이 듭니다.아는분은 1세대 실비로 하이프시술도 1천만원이나 보험금을 받았다고 하더라구요. 할인율은 약하고 갱신 시 상승률은 높은 게 보험인 거 같네요.
- 대출경제Q. 최근 신용카드 사용량을 최소로 줄였더니 신용점수가 깎이네요. 신용점수를 유지하려면 한도의 몇 %를 쓰는 게 가장 좋은 건가요?체크카드를 중점적으로 쓰고 고정적으로 이체되는 것만 실적에 포함시키다보니 실질적으로 신용카드사용량이 반으로 줄었습니다. 그 반이 체크로 이동한 셈이요. 그러다보니 신용점수가 깎이네요. 신용점수를 유지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 한도의 몇 %를 사용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가요?
- 주식·가상화폐경제Q. 비트코인이 ETF거래는 되고 있는데 왜 단점은 보완하지 않는 건가요? 비트코인이 만들어진 목적이 뭔지 궁금합니다.가상화폐 대장이 비트코인인데 사실상 화폐를 대체하기에는 단점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만들어진 것이 이더리움인데 그 또한 미래가치가 높지 않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스테이블코인이니 CBDC니 디지털화폐가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는데요. 비트코인은 투기용을 만들어진 걸까요? 그렇게까지 가격이 높게 형성된 이유를 모르겠네요.
- 경제정책경제Q. 영국이 주도하는 40여개국 호르무즈 해협 개방논의에 우리나라도 참여한다고 하던데, 이란에 대한 외교적 압박일까요?도널드 트럼프가 전쟁을 일으킨 당사자인데 각 나라들이 알아서 석유가 필요하면 직접 가서 가져가라며 호르무즈 방어에 대한 책임을 떠넘기는 무책임한 모습을 보이던데, 40여개국이 대 이란 외교적 압박을 하면 얻어지는 효과가 있을까요?
- 영양제약·영양제Q. 과일을 매일 먹으니 과당 때문에 살이 찌더라구요. 레모나로 대신 먹으면 피로회복에 그나마 도움이 될까요?비타민 C가 면역력과 피부 및 피로에 도움이 되는 영양소라고 들었습니다. 과일이 좋기는 한데 요즘 나오는 과일들은 다 개량을 했는지 당도가 다 높더라구요. 다 좋은데 과당 때문에 살이 더 찌는 거 같아서 그냥 비타민제를 섭취하려고 합니다.레모나 구입했는데 꾸준히 먹으면 피로회복이나 기타 면역력에도 도움이 되는지요? 물론 규칙적으로 생활은 하고 있습니다.
- 기타 영양상담건강관리Q. 산에서 캔 자연산 칡을 내려서 즙을 내려서 시골에서 보내준다고 합니다. 칡즙 꾸준히 먹으면 어떤 효능이 있나요?쇼핑몰에서도 칡즙이 많이 나오지만 어떤 게 진짜인지 알 수 없어서 믿을 수가 없어서 안 사는 편인데 직접 캔 칡을 내려서 보내준다고 하네요. 칡이 간에 좋다는 이야기는 들은 거 같습니다. 칡은 어떤 성분이 어디에 좋은지 특히 여성 갱년기에 먹으면 효능을 기대할 수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 재활·물리치료의료상담Q. 어깨가 한창 아플때 병원에서 물리치료 후 테이핑을 붙여주던데 테이핑의 역할은 뭔가요?목과 연결되는 어깨와 등까지 다 붙이고 다닌 적이 있어요. 근육을 잡아주는 역할을 한다고 하던데 테이핑을 붙이면 어떤 효과가 있는 건가요? 뭉치지 않게 잡아주는 건가요? 그때가 여름이었는데 땀도 나고 움직임이 둔하고 불편하긴 하더라구요. 테이핑의 치료효과가 궁금합니다.
- 치아 관리의료상담Q. 양치질 방향을 둥글게 하면서 양치하라고 하던데 위에서 아래로 쓸어내리듯 하는 건 잘못된 방법인가요?아주 기본적이며 기초적인 질문입니다만 중요한 것 같아서요. 평소에 양치질을 위에서 아래로 쓸어내리면서 양치를 합니다. 올바른 칫솔질의 방향은 어떻게 하는 게 정석인가요? 칫솔질 방향에 따라서 치아가 닳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잇몸이 위축된게 과도하게 힘을 주어서도 이고 칫솔질의 영향이 있을 거 같아서 질문 드립니다.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치매환자에 있어서 날짜개념이 없어지고 길을 잃는 단계는 어느 단계인가요?저희 선친께서 치매를 10년 앓다가 폐가 안 좋을 때 코로나에 감염되어 폐합병증으로 돌아가셨습니다.70 초반에 가던 길도 헤매시고 달력을 한참 보시고 오늘이 며칠인지 기억을 못하시더라구요. 했던 말을 자꾸 물어보시고 감정기복도 심하시고 잘 의심하셨던 기억이 납니다. 치매초기는 먼저 기억력이 없어진다고 하던데 길을 잃는 증상은 중중치매단계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