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대출경제Q. 토스에서 호기심에 대출한도 조회해봤는데 대출한도 조회시 신용점수와는 무관한 건가요?여러 금융기관들이 많이 조회가 된다고 하고 시간도 오래 걸리지 않는다고 해서 다양한 금융기관 통털어서 조회를 해보았습니다. 최고 4500만원 받을 수 있다고 나옵니다. 그런데 대출조회를 하면 신용점수에는 영향을 안 주는지 궁금해요.대출조회하면 여러 군데에서 신용조회를 했다고 문자가 오더라구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아무리 강도 있게 빨리 걸어도 숨이 안 차면 뛰어야 하나요? 운동은 항상 숨이 차고 땀이 나야 효과가 있는 걸까요?남들보다 빨리 걷고 강도 있게 파워워킹을 하는데도 불구하고 숨이 차지 않습니다. 폐기능이 좋아진 건지 모르겠지만5층높이 계단을 올라도 힘들지가 않더라구요. 체력이 좋아진 걸까요? 그러데 살은 빠지지 않아요. 근육인지 모르겠지만 체중은 그대로이고 느끼는 몸의 상태는 숨은안 차고 땀도 잘 안납니다. 운동은 항상 숨차게 하고 땀을 흘려야 효과가 있는 건지요?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Q. 복합탄수화물을 먹다보니 단순당인 빵이 당길 때가 있습니다. 운동하기 전에 찹쌀도넛츠 1개와 두유 1개 먹는 것 괜찮을까요?먹고 싶은 게 있으면 적당히 먹으려고 하고 먹으면 바로 움직이고 활동을 하는 편입니다. 요즘 들어서 단 음식이 많이 당기고 나른하고 졸리는 증상이 있습니다. 먹고 나면 에너지원이라 그런지 정신이 확 나는 느낌이 있어요. 너무 당섭취가 줄어서 그런지 빵이 정말 먹고 싶어지더라구요. 그래서 운동하기 전에 찹쌀 도너츠를 두유 1팩 먹고 나갑니다.이 정도 양은 살빼는 데 도움은 안되지만 운동 전에 먹는 것은 괜찮은 방법인가요?
- 화학학문Q. 가끔 락스로 청소를 하곤 하는데, 락스의 지독한 냄새는 어떤 성분인가요? 청소하고 나서 냄새가 쉽게 가시지가 않네요.살균도 되고 때가 잘 지워져서 락스를 타서 청소를 하는데요. 락스냄새가 너무 머리 아프고 싫습니다.그래도 화장실 청소에는 안 쓸 수가 없는데요. 고약한 냄새를 유발하는 성분은 뭔지 궁금합니다.
- 의료 보험보험Q. 갑상선 결절이 암 전단계면 아무 진단금에 해당이 안되는 건가요? 수술 시 수술보험금만 지급이 가능한 건가요?대장내시경 검사시 배우자가 선종이라고 조금만 늦으면 암이 될 뻔했다면 다행이라고 하셨던 말씀이 생각이 납니다.지인분이 암전단계는 암이 아닌 거죠? 그래도 수술을 해야 한다고 하던데 그럼 수술관련 보험금만 수령하게 되는 건가요?
- 예금·적금경제Q. 저축은행에 예금 했다가 은행이 부도가 나면 고객이 맡긴 돈은 이자와 원금 포함 1억까지 보호가 된다고 하던데, 돌려받는 과정이 어떻게 되나요?제 지인은 1금융권보다 이자가 좀 높다면서 신협이나 저축은행에 예금을 하시더라구요. 저는 예치할 돈은 없고 적금을 하긴 하는데 1금융권에 하는 편입니다. 예금자보호가 된다고 해도 망하면 당장 자기 돈을 찾는 데도 시간이 걸릴 거 같고 재무 건전성이 별로라는 인식이 있어서 2금융권은 피하게 되더라구요.고객이 맡긴 돈이 부도가 나면 은행차원에서는 어떤 절차를 통하여 고객의 돈을 돌려주게 되는 건지 절차가 궁금합니다.
- 주식·가상화폐경제Q. 스테이블 코인은 달러 및 유로화 같은 법정화폐나 금등 자산가치에 연동된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 되는 거 같은데 단점은 없나요?우리나라에서 2025년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을 허용하는 법안이 발의 및 통과되었고 논의가 진행된다고 하는 뉴스를 본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스테이블 코인에 대해 관심이 가는데요. 스테이블 코인을 법정화폐로 지정 시 기대 효과 및리스크는 없는지 궁금합니다.
- 경제정책경제Q. 전쟁의 여파로 환율이 현재 1,505원 찍고 있네요. 환율이 오르는 이유가 전쟁 말고 또 어떤 요인이 있을까요?제가 알기로는 환율이 오르는 국제유가도 오르고 외환시장에서 달러에 대한 수요가 공급하는 것보다 커지면 통화가치가 상승하다보니 환율이 오르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 외에 또 어떠한 경우에 환율이 상승하는지 궁금합니다.
- 약 복용약·영양제Q. 처방받은 멜라토닌은 불면치료제라고 써있는데 지속적으로 복용해도 문제 없는 걸까요?요즘 신경쓰는 일이 있어서 그런지 멜라토닌이 내성이 생겼는지 모르겠지만 잠자기 1-2시간 전에 수면보조제와 같이 먹어도 잠을 잔 거 같지 않고 자도 자다가 몇 번씩 깹니다. 멜라토닌이 수면의 질 때문에 먹는 걸로 알고 있는데 다음날 계속 하품아 계속 나오고 깊이 못자서 그런지 피곤하더라구요. 갱년기라서 안 먹고 자려고 하니 새벽 3시까지 잠을 못자서 선택의 여지가 없어서 복용하고는 있는데 고민이네요.
- 다이어트 식단건강관리Q. 다이어트 하면서 아침에는 가급적 탄수화물은 안 먹는 편인데 달지 않은 떡이라도 아침에 먹는 건 별로인가요?아침에는 비교적 간단하면서도 영양가 있는 음식으로 먹으려고 노력하다보니 당분이 있는 떡이나 빵이나 밥은 안 먹습니다. 하루에 건강은 아침에 있다고 하던데 영양소를 골고루 갖추어 먹으려면 탄수화물도 필요할 것 같은데당이나 다이어트하는 사람이라면 가급적 당은 자제하는 게 좋은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