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람찬어치97
- 생활꿀팁생활이사할따 포장이사라고 있던데 포장이사가 뭐죠?A. 이사 종류 중 포장이사에 대해 질문해 주셨네요.이사하는 날 전에 제가 다 포장해두면 이사 업체가 들고가는건가요?-> 포장이사가 아니라 일반이사 입니다.아니면 이사 업체 사람들이 제 이삿짐을 다 포장해주는건가요?-> 이것이 포장이사 입니다.이번에 이사하려고 하는데 포장이사?라는 단어를 처음 봐서 궁금해서 물어봅니다포장이사, 반포장이사, 일반이사 3종류의 이사가 있으며포장을 누가 하느냐에 따라 나눠집니다.가격은 포장이사>반포장이사>일반이사 순 입니다.당연히 포장이사가 가장 비쌉니다.1. 포장이사포장이사란 짐을 싸는 것 부터 시작해 짐 풀기, 운송, 청소까지 업체에 모두 맡기는 것이다. 침대와 식탁, 소파 등의 규모가 큰 가구뿐만 아니라 가전제품과 살림살이 등 다양한 짐을 포장할 수 있다. 포장이사를 맡길 때 귀중품은 미리 챙겨야 한다.2. 반포장이사포장이사를 할 정도로 짐이 많지 않다면 반포장이사를 사용해보는 것은 어떨까? 반포장이사는 큰 짐은 업체에 맡기고 작은 짐은 고객이 직접 포장하는 이사 방식이다. 직접 처리하기 무거운 짐을 맡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3. 일반이사한편 일반이사는 업체에 맡기지 않고 본인이 직접 짐을 싸고 정리까지 맡기는 방법이다. 따라서 짐이 별로 없거나 혼자 사는 사람, 직접 짐을 포장하고 정리해도 괜찮은 사람들이 많이 선택하는 방식이다. 포장이사와 일반이사의 금액 차이는 얼마 없기 때문에 본인에게 맞는 방식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출처 : 내외경제TV(http://www.nbntv.co.kr)
- 생활꿀팁생활충치가 생겼을땐 자일리톨로 치료가 가능한가요?A. 자일리톨로 충치 치료가 가능하냐는 질문을 주셨네요.치료 목적은 달성하기 어려울 것으로 생각됩니다.아래는 자톨리톨의 충치예방과 관련된 내용입니다.충치 예방은 1990년대에서야 뒤늦게 알려졌다. 충치균이 증식하려면 에너지가 필요한데, 포도당, 과당 등의 당[3] 성분이 그 에너지가 된다. 자일리톨도 당은 당이라서 충치균이 흡수하지만, 탄소 원자가 5개인 5탄당이라 분해하지 못하고 그대로 배출한다. 사람도 마찬가지라서, 자일리톨을 많이 먹으면 설사하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그걸 다시 흡수하고 배출하기를 반복하는 과정에서 충치균이 굶주려서 증식을 못 하는 원리이다. 좀 더 쉽게 설명한다면, 자일리톨은 설탕과 같은 성분이 아니지만 세균들은 달기 때문에 설탕과 같은 성분인 줄 알고 먹는다. 먹고 나서는 아니라고 뱉고, 그걸 다시 먹고 다시 뱉고... 이런 과정을 되풀이하면서 결국엔 굶어 죽는다는 것이다.그러나 자일리톨로 실질적인 충치 예방 효과를 보려면 다음 조건을 모두 만족해야 한다.제품의 총 중량 대비 상당량의 자일리톨을 함유해야 하며 제품 내 감미료 중 100%가 자일리톨 이어야 한다. 참고 기사[4][5]설탕, 포도당, 과당처럼 산 생성이 가능한 발효성 당질은 없어야 한다.구연산, 젖산 등 치아를 부식시키는 산을 함유하지 않아야 한다.양치를 꼭 먼저 해야 한다. 입안에 이물질이 남아 있으면 효과가 별로 없다. 하루 세 번 식후 양치질을 한 다음과 자기 전에 섭취하는 것이 좋다.짧은 기간만 하면 효과가 없다. 적어도 6개월 이상 지속해야 효과가 나타나고, 진짜로 예방을 하려면 1년 이상 시행해야 한다. 이는 다른 건강기능식품도 마찬가지다.가장 심각한 부분은 용량. 충치예방을 위해서는 하루에 5~10g을 사용해야 한다.[6] 문젠 100% 코팅껌 1개를 기준으로 해도 자일리톨 함유량은 1g이 될까말까라는 것이다. 하루에 적어도 5개 이상을 씹어야 한다는 이야기인데, 많이 먹다보면 턱과 장 문제[7]가 걸리게 된다. 그리고 돈도 자일리톨처럼 녹는다.국내에서는 자일리톨이 충치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초기의 광고 때문에 충치가 되려 증가한 적도 있다고 한다. 그 이유는 자일리톨 함량이 감미료 중 70%가 넘는 것도 드문데다가 100%인 제품은 일부 치과나 구강위생용품 전문 몰에서나 구할 수 있어서고 일부 제품엔 설탕도 같이 함유되어 있다. 이것보다 더 역효과를 낸 것은 바로 자일리톨을 양치 후에 먹는 서포터로 쓰랬더니 하라는 양치는 안 하고 이 서포터 음식만 메인으로 씹는 사람들이 대폭 증가했기 때문이다. 위 참고 기사에는 감미료 중 자일리톨 함량이 100%인 제품이 '자일리톨 휘바 애플민트'뿐이었다고 나와 있지만, 구강위생용품 전문몰이나 일부 치과에서는 그 밖에도 감미료 중 자일리톨 함량이 100%인 제품을 구할 수 있으니 참고.이마트의 피코크 껌에는 자일리톨 함유량이 74% 이다. 단점은 지퍼백 형태로만 파는 것만 있어서 양이 많은 걸 싫어하면 어쩔 수 없지만. 주위에 타사 제품과 가격을 비교해보면 살 수밖에 없다. 또한 함량들이 들쑥날쑥 한것도 한 몫.... 맛은 라즈베리, 라임, 블루베리 맛인데, 모두 민트향이 포함되어 있다.가장 확실한 것은 아예 순수 자일리톨 가루를 사서 양치 후 조금씩 섭취하는 것이다. 가격도 껌 제품보다 훨씬 저렴하게 먹힌다. 다만 껌에 비해 섭취가 쉽기 때문에 맛있다고 많이 먹으면 부작용의 우려가 있고, 자일리톨의 적용대상은 뱃속이 아니라 치아표면이라는 것은 인식해야 한다. 최근에는 핀란드산 100% 자일리톨 캔디도 수입되고 있으니 이쪽을 이용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더 자세한 사항은 아래를 참고해주세요.https://namu.wiki/w/%EC%9E%90%EC%9D%BC%EB%A6%AC%ED%86%A8
- 생활꿀팁생활에어컨 공기순환 하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A. 이사한 곳에 거실 에어컨이 있으나, 방 안이 시원해지지 않는데 어떻게 해야 방이 시원해지는지에 대한 질문을 하셨네요.우선 알고 계신것 처럼 공기순환이 중요합니다.선풍기나 서큘레이터를 사용하시면 됩니다.공기를 멀리, 잘 순환하고자 한다면 서큘레이터를 추천합니다선풍기는 바람이 서큘레이터보다 넓게 퍼지고 멀리 보내기 부적합한 기기입니다.서큘레이터 쇼핑 검색을 링크로 보내드립니다.https://search.shopping.naver.com/search/all?where=all&frm=NVSCTAB&query=%EC%84%9C%ED%81%98%EB%A0%88%EC%9D%B4%ED%84%B0비싼걸 사지 않으셔도 되며 가격이 부담스러우시다면 선풍기도 괜찮습니다.채택 부탁드려요^^
- 생활꿀팁생활윈도우 10 캡쳐 알려주세요?A. 윈도우 10에서 캡처 도구를 찾지 못하고 있으며, 캡처 도구를 어떻게 찾는지에 대한 질문을 주셨네요.1. 윈도우 키(시작) - Windows 보조프로그램 - 캡처 도구2. 윈도우 키(시작) - '캡처' 입력 - 검색 결과 중 캡처 도구 클릭두가지 방법으로 캡처 도구를 실행할 수 있습니다.캡처 후 복사 또는 저장이 가능합니다.
- 생활꿀팁생활자동차 계기판 속도와 실제속도는 왜 다른가요?A. 자동차 계기판의 속도와 내비게이션의 속도 차이가 왜 발생하는지 질문 하셨네요.첫번째 이유는 계기판과 내비게이션의 속도 측정 방법이 다른기 때문입니다.자동차 계기판은 타이어의 분당 회전수를 기준으로 속도를 보여줍니다.반면, 내비게이션은 GPS 상으로 이동한 거리를 기준으로 속도가 계산되어 보여줍니다.원리로만 보면 내비게이션의 속도가 더 정확하지만 급가속, 금감속 등이 바로 내비게이션에 표출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GPS가 불가한 곳에서는 속도 측정이 불가능합니다. 터널을 지날 때, 내비게이션 속도가 움직이지 않는 현상을 생각해보시면 됩니다.두번째 이유는 자동차 안전기준에 관한 규칙에서 25Km/h 이상으로 주행 시 계기판의 속도는 실제 주행속도보다 낮게 표시될 수 없다고 되어 있습니다.이 규칙을 따르기 위하여 계기판 속도가 조금 더 빠르게 나올 수 있는 것입니다.항상 안전운전 하시고, 계기판이든 내비게이션이든 안전속도를 잘 준수하세요.
- 생활꿀팁생활LA갈비는 미국LA 에서 자란 소를 그리 부르나요?A. 구이용 소갈비의 한 종류. 돼지갈비로 만들기도 한다.일반적인 구이용 갈비는 뼈 방향으로 잘라내서 칼로 살을 넓게 펴낸 형태를 말하지만, LA갈비는 통 갈비대를 뼈와 직각 방향으로 잘라서 중간중간에 조그만한 갈비뼈가 붙어있는 Flanken Style Ribs 형태를 말한다.한국에서는 칼을 이용해서 갈비를 통으로 떼어내는 데 비해 미국에서는 절단기를 이용해 직각으로 떼어낸다. 이렇게 떼어낸 갈비를 절단기로 뼈와 함께 얇게 잘라 가공한다. 보통 수입 냉동육을 절단기로 잘라서 만들며 처음부터 절단된 형태로 수입되기도 한다.추석이나 설날 등에는 열에 아홉은 볼 수 있는 음식으로 그만큼 명절 인기 음식이다. 일반적인 갈비구이도 그렇지만 이쪽도 그야말로 밥도둑.■ 명칭의 유래LA갈비라는 명칭의 유래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설이 있다. 그 중 몇가지 설을 소개하자면 미국에서 한국으로 자국산 쇠고기를 판매하기 위해 여러가지 마케팅을 펴던 중, 한국사람들에게 수입육에 대한 좋지않은 이미지를 없애기 위해 나왔다는 설이다. [1] 로스 앤젤레스(LA)는 한인들이 가장 많이 사는 지역으로 LA갈비라는 호칭은 국내에서 거부감을 없앨 수 있다고 판단했다는 것이다.그리고, LA갈비의 갈비가 썰리는 방향에 의해서 붙여졌다는 설이 있다. 해부학적으로 전후-좌우-상하의 평면상 방향을 지칭하는 영어 단어 중 'lateral(측면의)'이라는 단어가 있다. 갈비를 뼈 방향대로 길게 써는 한국식과는 달리 통째로 갈비 측면을 자르는 'LA갈비'의 'LA'는 'lateral'의 약자를 따서 붙였다는 것. 이 설이 맞다면 'LA갈비'가 아니고 'LA식 갈비'라고 불러야 옳다.하지만 이 설이 설득력이 떨어지는 이유 중에 하나는, 미국에는 이미 Flanken Style Ribs 이라는 컷이 존재하고, 해당 명칭이 널리 쓰이고 있다. 굳이 LA식 컷이라는 단어를 만들 이유가 없는 것. 미국 정육점에서 LA갈비용 고기를 살때에도 Flanken 또는 Korean식으로 컷해달라고 주문하는게 보통이다.[2] 구글이나 유튜브에 "Korean style ribs"이나 "Flanken style ribs"를 검색해보자. LA갈비와 관련된 글이나 영상이 대부분이다. 참조영상또한 '측면'이라는 뜻의 'lateral'이란 단어를 줄인 것이라는 설에도 신빙성이 없다. 해부학적인 의미에서 'lateral'은 중심에서 먼, 즉 'medial'과 반대되는 뜻이다. '가쪽넓은근'을 뜻하는 'vastus lateralis'와 '안쪽넓은근'을 뜻하는 'vastus medialis'를 생각해보자. 몸 중심에서의 거리를 나타내는 단어이지 절단 방향과는 관계가 없다. 절단 방향과 관계된 용어로는 앞뒤를 가르는 'coronal', 좌우를 가르는 'sagittal', 상하를 가르는 'transverse' 등이 따로있다. 이 뿐만 아니라 고기 부위에는 고유명사를 붙이지 해부학적인 용어를 사용하는 경우는 없다. 해당 위키피디아 글 참조이같은 사례를 살펴보았을 때 미국식 절단법을 한국에 판매하기 위해 붙인 이름이라는 가설은 물론이고 'lateral'의 약자를 붙였다는 가설또한 누군가가 생각나는대로 짜맞췄을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특히 'lateral'의 약자라는 설은 해당 단어의 사용에 대한 불충분한 이해에서 비롯되었을 가능성이 커보인다.가장 유력한 설이자 대중에 알려진 설은, 20세기 로스엔젤레스에 정착한 재미한인 1세대들이 소고기 스테이크 위주의 생고기를 그대로 구워 주식으로 먹는 미국의 일반적인 육식문화에 익숙하지 않았는데다 경제사정이 좋지 않았기 때문에, 적절한 가격에 한국의 쇠고기 소비문화에 맞게 밥반찬으로 먹을수 있는 고기를 찾는 과정에서 소갈비를 주목하게 된 것. 원래 한국 방식으로 지금 고깃집 같은데서 먹을 수 있는 양념에 푹 절인 뒤 구워먹을 수 있는 소갈비를 생산하기 위해선 갈비를 갈비찜용처럼 자른 뒤 일일이 칼로 포를 떠야 하지만, 인건비가 비싼 미국에서 그렇게 작업을 하다 보면 배보다 배꼽이 커질 정도로 인건비 지출이 많아지기 때문에 가난한 한인들이 사기엔 너무 비쌌다. 그런 이유로 더 값싼 고기를 찾던 중 정육점에서 칼 대신 절단기로 쓱쓱 잘라서 바로 낼 수 있는 형태인 Flanken style cut을 발견허고, 이를 한국의 방식에 맞게 양념갈비 형태로 먹을 수 있는 요리법을 만들어 먹으면서 이 소갈비가 LA 1세대 한인들의 소울푸드처럼 성행하게 되었고, 이 방식의 소갈비가 한국에 역수입되면서 'LA갈비'라고 소개됐다는 설이다.사실 상기된 "Flanken"방식의 고기 절단법은 LA지역 아슈케나짐 유대인들이 전통적으로 쓰던 방식[3]으로, 초기 LA의 한국인 이민자들의 정착지가 유대인 거주구역과 겹쳤고 이 방식은 인건비가 적게들어 합리적인 저가격에 구할 수 있었기 때문에 유대인들이 주로 소비하고 있던 "Flanken" 방식의 갈비가 자연스럽게 한인사회의 요리법으로 정착했을 가능성이 높다.왜 인건비가 싼 지 궁금하다면 영상을 통해서 알 수 있다. 똑같은 소갈비를 가지고 갈비집에서 생갈비 포를 뜨는 작업과 육절기로 썰어서 LA갈비를 만드는 걸 비교해보면 확연히 손질을 위해 칼을 쓰는 정도가 다르다.일본에서의 명칭은 호네츠키카루비(骨付きカルビ)뼈있는 갈비)인데 LA라고 붙이기엔 생소한 이름이라서 그런 이름으로 불리고 있다고 한다.더 자세한 정보는 나무위키(https://namu.wiki/w/LA%20%EA%B0%88%EB%B9%84)에서 확인하세요!
- 생활꿀팁생활제테크를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도와주세요~!A. 안녕하세요.재테크의 개념이 부족한 상태에서 유튜브를 통한 재테크 공부에 대해 질문해주셨네요.요즘 유튜브를 통한 재테크(주식, 가상화폐, 부동산 등) 공부 방법이 많이 있습니다.그 중에 나와 맞는 유튜버가 누구인지, 어떤 주제를 다루는지 등 고려해야 할 점이 몇가지 있죠.몇몇 유튜버를 알려드릴테니, 상황에 맞는 유튜버를 선택하시고가장 인기 좋은 콘텐츠와 최근 콘텐츠를 모두 한번 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1. 소수몽키- 미국주식 위주의 콘텐츠로 구성- 주식 보유를 통한 배당금에 관심- 자극적이지 않고 정확한 데이터를 제공하는 콘텐츠- 배당일, 배당락일 등 일정 데이터 제공- 2018년 개설된 유튜버로 미국주식에서는 이름이 있고 텔레그램방도 운영하고 있습니다.https://www.youtube.com/channel/UCC3yfxS5qC6PCwDzetUuEWg2. 삼프로TV- 아침 출근 시간을 함께할 수 있는 시간대- 주식 분야에 오랫동안 발을 담그고 있는 분들의 생각- 여러 분야의 패널과 함께 진행- 실시간 방송- 뚠뚠 방송에 출연한 분이 운영- 전문가 방송https://www.youtube.com/channel/UChlv4GSd7OQl3js-jkLOnFA3. 슈카월드- 뚠뚠 방송에 출연한 분이 운영- 재미있는 주식 콘텐츠(입담도 Good!)https://www.youtube.com/channel/UCsJ6RuBiTVWRX156FVbeaGg4. 주식투자는 린지와 소공- 차근차근, 혼내지 않고 편하게 알려주는 주식- 주식, 투자를 처음 접하는 분- 친절함https://www.youtube.com/channel/UCgW8x6ICLEmIQWk7RXUDMxQ5. 여도은 앵커의 돈되는 돈TV- 아나운서로 발음과 영상 모두 좋음- 친절하게 초보를 위한 설명https://www.youtube.com/channel/UCWRm-X5LOy2t2jPHeyU-Rzg6. 뉴욕주민- 뉴욕 현지의 트레이더 방송- 20대 초반에 금융권 몸을 던져 지금까지 업계에서 활동 중- 어느정도 미국주식에 대해 지식을 가진 분을 위한 콘텐츠- 포트폴리오 공개하지 않고 현재를 읽어줌https://www.youtube.com/channel/UC3dYEYtdihZpsexdC9-qKDA제가 소개한 분들 외에도 좋은 유튜버들이 많으니 카테고리에서 인기영상을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모쪼록 부족한 재테크 지식을 채울 수 있기를 바라며경제적으로 자유를 누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성공적인 재테크 하세요!
- 생활꿀팁생활분양받은아파트 셀프로 등기이전하려고하는데 어렵나요?A. 1. 건설사(입주지원센터)에서 받을 서류- 잔금완납확인서, 매도용 법인인감증명서, 보존등기필증, 등기위임장, 부동산거래계약신고필증* 입주지원센터에 재확인 필요2. 지자체(시청 또는 군청)- 분양계약서 원본, 발코니확장계약서 원본, 옵션 계약서 원본, 건설사에서 받은 서류- 취득세 납부부서에서 취득세 신고 작성 후 취득세 납부서 받기- ATM/CD기에서 취득세 납부하기 납부 확인증 출력(꼭!)3. 국민은행- 신분증- 제1종 국민주택채권 구입(취득세 고지서의 과세표준액 확인 후 주택도시기금 사이트에서 채권 구입가 조회 및 구매)4. 등기소 내 위치한 은행- 신분증- 등기수수료(15,000원) 납부- 정부수입인지 150,000원 구입5. 등기소 내 우체국- 등기 발송(우표 + 봉투 값 지불)6. 등기소 내 행정민원발급- 토지대장 발급(대지권 등록부 출력)- 건축물 대장 발급(전유부 출력)7. 등기소 등기과- 등기소 안내에서 신청서 받고 작성- 서류 검수 후 최종 서류와 미리 사온 봉투 납부서류 미비인 경우 연락이 오고 우편등기로 등기가 집으로 오게 됩니다.절차만 잘 숙지한다면 어렵지 않게 셀프등기가 가능하며평생 몇 번 겪지 못하는 일이므로 한번 해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채택 부탁드려요.^^
- 생활꿀팁생활전세금 받지않고 먼저 이사하면 법적으로 불리한가요?A. 전세금을 받지 않고 이사를 먼저 이사를 하는 경우로 보입니다.새 임차인이 들어 온 후 전세금을 돌려받는다니 여러가지 챙겨야 할 것으로 보이네요.우선 기존 전세 집에 가족분을 한 분 남겨두고 새 집으로 전입신고를 하세요.그리고 짐을 다 빼지 말고 일부 남기고 이사하시고 집 열쇠는 주지 마시고요.(새 임차인을 구하기위해 협조는 해야합니다.)일부 짐을 남긴 후 사진이나 동영상 촬영을 해놓으세요.전세금 받기전까지는 전세 계약이 유지되어 질문자의 권리는 유효한 상태입니다.그리고 집주인과 협의 후 새 임차인이 들어오면 전세금을 주겠다는 확약서를 작성해 놓으세요.큰 돈이 걸려있기에 항상 조심해야 합니다.좋은 곳으로 가셔서 좋은 생활, 행복을 얻으시기 바랍니다.
- 생활꿀팁생활주식? 비트코인? 어떤것을 해야할까요?A. 주식이 좋다, 코인이 좋다 라고 생각하는 것보다시대의 흐름, 트랜드라고 생각됩니다.어떤 것을 하든 자신만의 철학과 지식과 함께 한다면 모두 좋다고 봅니다.예전에는 가상화폐가 사기다 거품이다 논란이 많았는데요즘은 하나의 자산으로 인식하는 사람이 많아지고 있습니다.변동성이 크기에 도박처럼 한번을 노리는 분들이 많지만변동성이 줄어들게 된다면 자산으로써의 인식이 점점 늘어날 것 같아요.수익률이 목표라면 확신과 자신감, 지식을 가지고 코인을 시작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다만, 변동성이 크기 때문에 고위험임을 인식하시고 포트폴리오를 잘 구성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그리고 가상화폐는 거래뿐만아니라 채굴이라는 방법도 있으니여러가지를 시도해보고 본인에게 맞는 것을 선택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