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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7.02

이런거는 부모님이 완전 과잉보호 하시는거 아닌가요?!!

나이가 35살인데.... 아들한테 혼자서 일본 여행 간다니까 집에서 난리가 나고 부모님께 잔소리 듣는 정도이면 저집은 부모님이 과잉 보호 하는집 아닌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빠른정보

    빠른정보

    25.07.03

    안녕하세요 나이가 35살이면 성인인데 그것도 갓성인도 아닌데 집에서 너무 걱정하시는것 같습니다 부모님은 아들이 60살이되어도 애같이 보더라구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30대 후반 이면

    완전한 성인 입니다.

    즉, 부모님의 보호를 받을 시기는 이미 지나고도 한 참 지난 시기 입니다.

    부모님이 아직도 다 큰 아들에게 잔소리를 하는 이유는

    뭔가 못미더운 부분이 있거나, 아니면 아들을 너무 애지중지 끼고 길렀던 습관이 고쳐지지 않아서 임이 크겠습니다.

  • 과잉보호가 맞는 듯 하네요

    20살이 되었다면

    자식과 독립하는게 부모의 역할인데

    그게 안되는 집안도 있긴 하죠

    위에서 올라오는 경우가 많거든요

    이런 경우는..

  • 네~~ 과응보호은 맞네요 하지만 부모님께서 자식이 50살이 되도 걱정을 하시네요~~ 짜증 내지마시고 부모님들은 그래요 잘 설득해드리고 즐거운 마음으로 다녀오세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25.07.02

    네, 말씀하신 상황이라면 일반적으로 "과잉보호"라고 볼 수 있습니다.

    과잉보호란?

    과잉보호란 부모가 자녀가 성인이 된 이후에도 지나치게 간섭하거나, 자녀의 자율성과 독립성을 인정하지 않고 모든 일에 지나치게 관여하는 것을 말합니다. 자녀가 스스로 결정하고 행동할 수 있는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부모가 지나치게 걱정하거나 통제하려는 태도죠.

    35살 성인에게 여행 문제로 간섭하는 경우

    35세는 이미 충분히 성인이고, 사회적으로도 자립이 가능한 나이입니다.

    혼자 해외여행(특히 일본처럼 비교적 안전한 나라)에 가는 것 자체는 특별히 위험한 일도 아닙니다.

    이런 상황에서 부모님이 "난리"를 치거나, 잔소리를 심하게 한다면 일반적인 수준을 넘어선 간섭으로 볼 수 있습니다.

    왜 이런 일이 생길까?

    부모님이 자녀를 너무 걱정하거나, 아직도 어린아이처럼 느끼는 경우

    가족 내에서 유난히 보호적인 문화가 있는 경우

    부모님 본인이 불안이 많거나, 자녀와의 관계에서 독립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경우

    어떻게 하면 좋을까?

    부모님께 본인의 독립성과 책임감을 차분하게 설명해보세요.

    부모님도 자녀가 성인임을 인정하고, 자율성을 존중해주실 필요가 있습니다.

    때로는 부모님의 걱정이 사랑에서 비롯된 것임을 이해하고, 너무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않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결론:

    네, 말씀하신 상황은 보통의 기준으로 보면 "과잉보호"가 맞습니다. 하지만 부모님 세대의 가치관이나 가족 분위기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대화를 통해 서로의 입장을 이해해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 나이가 20이든 30이든 40이든 부모님 눈에는 항상 자식은 어린애로만 느껴집니다. 특히 국내도 아니고 해외로 가신다하니 부모님의 걱정이 크셔서 그런것일수도 있으니 안전하다는걸 부모님께 잘 설명을 해드리면 부모님도 안심하실거에요

  • 확실히 그 집은 부모님이 자식을 너무 과잉보호하면서 키웠네요 나이가 35살인데 도대체 왜 그렇게 하는지 모르겠네요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제가 봤을 때는 하루라도 빨리 독립을 해야 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