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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요지경
어릴적에 즉 미성년자때는 곤충을 봐도 별로 징그럽게 느껴지지 않고
잡고 놀았거든요 그런데 크면서 곤충이 징그럽게 느껴 지더라고요
지금은 다리 많은 곤충만 봐도 못만질 정도로 징그러운데
이게 왜 이렇게 다른걸까요 어릴때는 겁이 없어서 그런걸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저도 어릴 때는 벌레가 징그럽지 않았는데 커서 엄청나게 징그러운데요 사람이라면 누구나 마찬가지 같습니다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지만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훨씬 많은 거 같아요 아무래도 부정적인 생각 때문에 그러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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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도 마찬가지예요 어릴 적에는 사마귀도 만지고 메뚜기도 만지고 벌레는 다 만졌었는데 이상하게 커서는 절대 못 맞을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어렸을 때는 아무것도 모르니까 만질 수 있었던거 아닐까요?
안녕하세요 저도 생각해 보니 어릴 때는 아무렇지 않았던 것들이 지금은 징그럽다고 느껴질 때가 많은데요 아무래도 어릴 때는 호기심이 많아서 그런 것 같아요
어린이는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이 강합니다. 곤충은 신기한 생물로 여겨져 탐험하고 만져보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어릴 때는 곤충에 대한 부정적인 경험이 적기 때문에 그에 대한 두려움이 없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다양한 경험을 통해 곤충에 대한 경계심이 생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