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지극히 제 개인적 견해 입니다.
사형집행국은 국가 마다 이유가 있겠지만.
우리나라 같은 경우 자극히 옛전부터 외교에 힘써 오던 나라인데, UN에서 인권과 사형시 범죄율을 들 먹이며 사형집행을 반대 해 1997년? 1998년? 이즈음 당국은 거의 마지막 사형집행을 행한 후 집행이 미루어 지고 사형판결은 곳 무기수로 바뀌어 같습니다.
질의에 답변으론 사형집행이 안되는게 아니라,
사회적 시선과 외교적 시선, 정치적이유 여러 견해가 갈렸다고 볼 수 있습니다.
누군가 정말 사형을 선고 받고 집행을 기다리는데 이 기간동안 소위 말하는 갱생이라는 정신탈피를 겪는 경우도 있어 집필하여 출간하는 등 별 일 들이 있는데,
개인 견해로 UN이나 기타 인권보호집단 들은 이걸 노린게 아닌가 싶습니다.
추가로 현 국격이 높아 짐에 따라 사실적 사형폐지국인데 다시 사형제도를 부활 시킨다면 외교적이나 기타 여러 문제가 불거 질 수 있는 민감한 사한으로 향 후 사형 집행은 지난 한 일이 되었습니다.
사실적 사형폐지국으로 외국에서 바라 본 이야기 이며 실질적으론 사형은 폐지 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