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Y.B 컨설팅입니다.
제삿날은 돌아가신 날 자시(子時. 오후 11시)부터 영혼이 활동하는 시간에 드리는 것이 원칙입니다.
ex) 9월 12일 돌아가셨다면 음력 9월 11일 밤 11시(자시–그 날의 첫 시)부터 돌아가신 날 새벽닭이 울기 전까지의 시간에 드리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자시인 돌아가신 전 날의 밤 11시를 잘못알고는 전 날로 오해를 한 것입니다.
그리고 밤 11시가 점점 앞당겨져서 어느 사인가 앞날이 제삿날인 것처럼 변해버렸습니다.
현재의 상황에 맞게 평소 좋아하시는
음식과 자손들이 함께모여 즐거운시간을 보네는것이 우선입니다.
제삿날 형제들이 싸우는경우도 있는데
이런경우 안지네는것이 집안이 평온하면 그러는것도 좋은 방도라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