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꽤 오래전 야마하 전기 자전거를 사용했었습니다. 전기자전거는 특히 언덕 오를때 타기 참 편한면이 있어 좋긴 한데 배터리가 정말 문제입니다. 매일 충전을 반복하다 보면 수명이 빨리 줄기 마련이지요 그게 하나 보통 몇십만원 할터인데 자주 탄다고 하면 2~3년마다 교체 한다는 이야기도 있고 하여튼 그외 타이어펑크도 참 큰문제 ㅜㅜ 전기자전거는 무진장 무겁기 마련인지라 혼자 자가정비도 그래서 힘들고 처음 살때 부터 타누스아머 같은걸 장착 해달라 해서 좀 미연에 방지해야지 안그럼 자전거와는 달리 그 무거운 전기자전거 뒷바퀴 튜브 펑크 한번 나고 나면 참 골치 아프겠구나 싶은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