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무실 같이쓰는 3년선배가 있는데 아주 꼬투리만잡히면

꼬투리만잡으면 엄청머라해요 성격이 원래 그런성격이라 말하기도 그렇구요. 일하다 뭐실수했을까봐 깜짝깜짝 놀랩니다. 그리고 자기도 실수 안하면 가만히 있겠는데 실수엄청하고 지는 뻔뻔하더라구요. 어쩌져? 계속볼거같은데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빨리걷는 거북이 입니다.

    사무실 같이 쓴다는게 직장동료인가요? 아니면

    같이 사업하는 파트너인가요?

    직장동료라면 상사에게 따로 말해서 같이 까달라고 부탁할 수 도 있구요.

    사업파트너라면 똑같이 해당 실수나 잘못을 지적하고 물어뜯을거같네요.

  • 사람이 완벽할순없습니다. 그부분에 대해서 한번쯤 말을 하시는게 좋을듯합니다. 3년동안 어떻게 참으셨는지 모르겠지만 쭉 이대로 지낼건지 뜯어 고칠건지 선택해야하지 않을까요?

  • 사무실에서 실수하는 후배에게 머라고 하는 선배의 경우 인격적으로 모욕감이 느꼈으면 직장인 괴롭힘으로 고용노동부에 신고 가능합니다.

  • 안녕하세요

    사무실을 같이 쓰신다는게

    같이 사업을하시는건가요?

    계속 볼꺼같으면 한잔하면서 이야기를 해보시죠 부하직원도 아닌데 너무한거같다고

  • 일단은 본인의 실력을 향상시켜서 독립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어차피 그러한 상황이라면 그 사람에 한테 꼬투리 잡힐 여지를 아예 주지 않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