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중한반달곰185입니다.
반갑습니다 많은 시간을 함께 하다보니
실망.신뢰.자존감 .행복.추억 등등 많은걸 함께 하다보면 후에는 당연히 라는 단어가 떠 오를겁니다 .
존중한다고는 하는데 서로 못느끼게 될때도 많고요 . 최수종.하희라 부부를 보면 부러워 하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 그관념부터 깨셔야 합니다 .
그리고 처음 만났을때 애기들 어릴때 추억을 살펴 보세요 .
그러다 보면 어떤 시점에서부터 남편.아내의 위치 존재가 서서히 단답형이 되어 있을 겁니다 . . 자신들도 모르게 습성이 되어 버린 겁니다 .
시간 을 내고 서로 좋아하는거 같이 해보시고 대화도 많이 하시고 말이 끝나고나면 공감 하려고 서로 해보세요 .
중년이 될수록 스킨쉽도 멀리들 하시는데 손도 잡고 안아주기도 하고 사랑 합니다 . 존중합니다 .오늘 많이 힘들었지 등등
위로와 격려의 말부터 하시고 하루 일과 지낸것도 말하면서 내옆에 있어줘서 고마워 든든해 라는 말들을 진심을 담아서
서로 서로 하시다 보면 미소가 지어 진답니다
도움 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