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너=스킨 같은 뜻입니다.
피부 결을 정돈해주고 다음 바르는 제품의 흡수를 도와주는 역할을 합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토너는 물같이 묽은 스킨종류를 가리키고, 스킨은 조금 더 점성이 있거나 보습효과가 있는 제품에 더 많이 이름붙여집니다.
그 다음으론 로션 앰플 세럼 등등이 있는데요
그 전에 제일 중요한 점은 점도가 낮은 것부터 바른다는 것!! 앰플이 정말 묽으면 토너 다음에 바르기도 하고요 앰플이 묵직한 제형이라면 로션 다음에 흡수시켜줍니다.
앰플 세럼 에센스는 사실 다 같은 말이고 에센스는 영어 세럼은 불어 뭐 이렇게 언어적 차이였던 것 같아요 그러나 또 한국에서는 일반적으로 에센스<세럼<앰플 순서로 함유된 성분의 농도로 얼추 나눠지기도 합니다. 앰플이 제일 농축된 제품에 이름붙혀지는 경향이 있던 것 같구요
로션은 기본적으로 약간의 수분과 유분기가 있어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주고, 피부를 유연하게 만들어 주는 역할이 있습니다.
추가로 로션에 시카 성분이 들어가면 피부 재생에 효과있게 되고, 비타민 성분이 들어기면 미백로션이 되는 등 들어가는 유효성분에 따라서 컨셉이 다르다고 할 수 있습니다.
크림은 제일 중요한 단계인데, 지금까지 발랐던 제품들이 날아가버리지않게 제일 마지막에 가둬주는 역할을 합니다! 피부 보호막으로 한 겹 올려주는 것인데 피부가 많이 건조하다면 보습이 강한 크림, 지성이라면 수분크림을 사용하면 됩니당! 물론 계절에 따라서도 보습력을 다르게 사용해주고, 너무 건조한 사람이라면 이 다음에 오일까지도 바릅니다.
도움이 됐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