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실비보험 관련 질문하고자 합니다..
2013년 가입하여 현재 6만4천원 납부하고 있습니다.돈이 급하게 필요하여 해약금 받고 새로운 실비가입하면 크게 손해인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오승현 보험전문가입니다.
2013년에 가입한 상품이라면 종합보험 + 실비로 가입되어 있을 거예요
해지하기보단 약관대출 가능한지 고객센터 통해 물어보세요
쌓인 환급금 중 일부를 대출 받을 수 있는 기능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상수 보험전문가입니다.
실비는 현재 5세대 실손으로 전환 계약하시는것이 좋습니다.
해약은 말그대로 보장이 종료 됨을 의미합니다.
또한 신규 가입 시 치료력등의 고지사항이 존재할 경우
인수 거절 부담보등의 사유가 충분히 나올 수 있기때문에
전환 실손 제도를 이용하시는것이 좋습니다.
설계 가능합니다.
안녕하세요. 정연주 보험전문가입니다.
종합보험 등에 실비 특약으로 되어 있는 거 같네요.
실비특약만 놔두시고 나머지 불필요한 특약들을 삭제해서 해지환급금 받으면 되요.
굳이 해지 하지 않아도 됩니다.
안녕하세요. 이원태 보험전문가입니다.
2013년3월까지 가입된 실비는 갱신형 세만기로 쟁가입이 없는 실손보험입니다 지금은 가입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실비지만 만약 그이후에 가입된 실비라면 2018년에는 5세대 실비로 전환하여 재가입을 해야합니다 보험료가 부담된다면 지금이라도 전환을 한다면 보험료 절감에 도움은 될 수 있습니디ㅡ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당장 급전이 필요하다고 해서 2013년도 실비보험을 해약하시는 것은 큰 손해일뿐더러, 원하시는 자금 마련에도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매월 내시는 6만 4천 원은 대부분 만기 시 소멸되는 보장성 보험료로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따라서 지금 보험을 깨신다고 해도 질문자님이 기대하시는 목돈 수준의 해약환급금은 아예 없거나 기껏해야 몇만 원 수준에 불과할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게다가 지금 가입중인 실손보험은 현재 판매되는 실손보험보다 자기부담금이 작고, 보장도 더 낫습니다, 만일 기존 실비를 깨고 새로운 실비로 갈아타려고 할 때, 그동안 병원에 다녀오신 이력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가입 자체가 거절되거나 매우 불리한 조건이 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