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관계에 대해서 상황을 바꿀수 없다면 두가지 방법이 있을수있습니다
첫번째는 상황을 인정하고 그냥 넘어가는것입니다.
그사람은 원래 그런사람이다 신경쓰지 말아야지 어차피 이렇게 공격할것이다
라고 생각하고 거기서 넘어가는것입니다
그리고 그때의 스트레스는 퇴근후 여가활동이나 쉬는날 자신을 위한 활동등으로 해소하는것이 있습니다.
두번째는 장점을 찾는것입니다
작은것이라도 싫은사람의 장점을 찾다보면인지적으로 변화를 할수있어
부정적 상황속에서도 좋은 점을 찾을수있어 스트레스 감소에 도움이 될수있을겁니다.
예를들어 업무를 지적하는것도 왜 나에게 공격하지 가 아니라 나의 업무를 꼼꼼히 체크해주는구나 라고 생각하면 조금 좋아질수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