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창백한어치55입니다.우선 차이는 바로 제조 과정에서 발생한다고 합니다.
초반 제조 방법은 동일하다고 해요. 밀, 누룩 등을 물에 섞어 발효시키는 부분까지는 동일하나
발효가 진행될 때 밥과 함께 떠올린 술은 바로 동동주라고 합니다.
밥 알이 동동 떠있다 해서 붙여진 이름이라고 해요.
그리고 발효가 진행될 때 밥알들이 가라앉으면 탁한 찌꺼기가 남게 되는데 물과 함께 막 섞어 걸러낸 술이 막걸리라고 하네요.
말그대로 제조과정에서 붙여진 이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