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중 기분이 좋거나 흥분을 잘하는 강아지라면 헐떡거릴 순 있습니다. 코에 바람을 후 불어넣어 주셔보세요. 만일 멈춘다면 큰 문제는 없을 수 있습니다. 역재채기 증상일 수 있습니다. 날씨가 춥거나 흥분했을 때 헐떡거릴 수 있습니다. 심장에는 문제가 없다고 하니 크게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산책하지 않는 상황에서 헐떡거린다면 어디가 통증이 있다는 신호일 수 있으니 병원에 내원하여 전체적인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체내 산증이 발생할 경우도 보상성으로 호흡수가 증가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