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약통장 유지해야할지 말지 고민됩니다.

배우자 명의로 아파트 분양을 받았습니다.

이런 경우 본인의 청약 통장 유지해야하는 것이 좋은지 잘 모르겠습니다. 사실 잘 모르고 월 2만원씩만 넣으면 된다해서 가입했었는데 금액이 적다보니 의미가 있는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자녀 청약 통장은 월 5만원씩 들어가는데.. 둘 다 유지해야할지 해약해야할지 조언 부탁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과거에 비해서 청약통장에 의미가 많이 사라져버렸어요

    과거에는 청약통장으로 아파트를 분양받았지만

    요즘은 널린게 아파트라서 청약은 너무 쉬워졌어요

  • 배우자 명의로 아파트 분양을 받았다면, 본인의 청약통장을 계속 유지하는 것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특히, 향후 본인 명의로 청약을 신청할 때 필요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월 2만원이라도 꾸준히 넣는 것이 청약 점수 누적에 도움이 되며, 해약보다는 계속 유지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더 유리할 수 있습니다. 자녀 청약통장도 마찬가지로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결국 청약통장은 장기적인 투자로 볼 수 있어, 최소 금액이라도 꾸준히 넣는 것이 유익합니다.

  • 청약통장을 유지할지 고민된다면, 아파트 분양을 받았더라도 본인의 통장을 계속 유지하는 게 좋을 수 있어요. 나중에 다른 아파트를 원할 때 유용하게 쓸 수 있으니까요. 월 2만원씩 넣는 것도 의미가 있어요. 자녀 청약 통장도 잘 관리하고 있으니, 두 개 모두 유지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필요할 때 더 많은 선택지가 생기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