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온 전문가입니다.
제가 봤을땐 우리의아픔엔서사가 있다 책이 더 적합할 것 같습니다. 이 책은 개인의 경험, 아픔을 통해 사회적 맥락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고 토론이나 포스터 제작에 필요한 다양한 주제를 접하실 수 있으실거에요. 간호학과나 생명과학에 관심이 있다면, 이러한 인문학적 접근이 실제 사례를 통해 깊이 있는 논의를 할 수 있게 해줄 것같네요. 근데 내몸공부 라는책은 더 과학적이고 구체적인 정보에 초점을 맞추기 때문에 좀 더 기술적인 내용에 한정될 수 있습니다. 토론에 있어서는 보다 폭넓은 시각을 제공하는 책이 유리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