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보통 과 엠티도 있고 동아리 엠티도 있기 마련인데요. 보통 MT의 최대 목적은 친목 동호입니다. 서로 어색한 사이였던 사람들도 한 자리에 보다보니 좀 더 친해질 수 있는 기회가 되는거 같고요. 간단하게 스포츠를 하면서 놀수도 있고 어디에 가는지에 따라 달라지긴 하나, 저는 바닷가 위주로 다녀서 바닷가 주변에서 많이 놀았습니다. 무엇보다 엠티는 보통 고기 구워먹는 재미가 크죠. 장보고 그걸 직접 구워먹으면서 또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답니다. 술게임도 하면서 친해지고요.
요즘은 예전처럼 무식하게 술만 마시는 분위기는 아니더라구요 선후배끼리 얼굴 익히고 레크리에이션 게임도 하고 장기자랑 같은거 보면서 노는게 일반적입니다 담력 테스트 같은건 위험해서 잘 안하는 추세고 요즘 애들 좋아하는 보드게임이나 간단한 팀별 미션 수행하면서 친해지는 시간을 많이 갖는다고들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