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부친상을 당했는데 마지막 용돈으로 아버지를 기억할 만한 걸 사고 싶어요
추천을 부탁드려도 될까요? 전자기기처럼 고자이 날 물건이나 신발처럼 닳을 물건을 사고 싶지는 않아요
현재 생각 중인 건
각인을 새긴 금반지
서적
각인 시계
등입니다 혹시 추천해 주실 물품이나 위 목록에서 괜찮다 싶은 것을 말씀해 주세요 아버지가 주는 마지막 선물이라고 생각하고 가지고 있고 싶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버님의 마지막 용돈 이라면 뭘 사려고 하지말고
통장에 아버지 마지막 용돈
이라고 적어서 통장하나
만들어 보관하시는걸 추천드려요 물건은 없어집니다
통장은 없어지지 않아요
안녕하세요 그 마음 정말 깊고 조심스러운 마음이 느껴집니다.일단 아버지를 생각하고 매일 같이 있을수있는 손목시계가 아닐까요 손목시계는 시간을 자주 체크하고 손목에 항상 차야하니 의미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서적도 오래되면 해지기 마련이고 자연적으로 손상이 된답니다.
평생을 아버지의 기억을 남기고 싶다면 각인을 새긴 금반지 나 시계등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아버지를 오래 기억할수있도록요.
마음이 많이 힘드시겠어요.
기운내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