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궁금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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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하고 경단여였다가 다시 직장을 구하려고하는데요.
구직중인데 만약 면접을 보러가면 전에 다녔던회사 퇴사이유를 물을것같은데, 뭐라고 말해야 제일 괜찮을까요? (실질적 퇴사이유는 그때당시에 일이 너무 많고 스트레스도 너무 많이 받고 조직적인관계에서도 좀 트러블아닌 그런게 있어서요.) 제가 퇴사가 12월이고 결혼을 같은해에 10월에 했는데요. 퇴사이유로 결혼해서 퇴사했다고 하는게 그래도 좀 나을까요?
뭐라고 퇴사이유를 말해야 구하는 직장에서 나쁘게 안볼까요?
그리고 지금 쉬다가 다시 직장을 구하는 중인데, 이력서 낸 회사에 면접보러가서는 보통 어떤얘기를 하나요? 그냥 질문에 있는 그대로 대답하면 너무 돌직구적으로 대답할거같아서 그쪽 회사에선 좀 안좋게 볼수도 있을거같고. 그렇다고 뭐 그쪽 조건을 다 수용한다는식으로하면 제가 또 어려울거같고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전 지금 유치원다니는 5살 남자아이도 키우고 있는중이라서요..)
육아도 하면서 일도 하고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