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두번째공책입니다.
본인이 하고싶은 일, 목표에 대한 믿음을 주세요.
저도 엄청 반대가 심했었어요 고등학교때 부터 반대하셨었거든요
그래서 필살기를 쓰기로 했어요.
저는 최종목표 정하고, 지금부터 6개월 이후 부터 계획 한
일 들 을 적어서 설득을 했었어요.
그러면서 플랜B 까지 준비해서 설명 드렸었습니다.
못 이기신건지 못 이기는 척 해주신건지는 모르겠지만
허락해주셨고, 실제로 계획했던것 보다 훨신 일찍 목표를 이루었고,
플랜B 로 전향해서 살고있습니다.
그 이후로는 한번도 강요하신적 이 없어요.
연인 사이에도 상대방이 다른 이성친구와 둘 이 있으면 불안하잖아요.
막말로 본인이 억만장자 라거나,
그만한 능력이 있다고 판단 된다면
다른걸 강요할 수 있을까 싶어요.
믿음을 주세요. 그게 답 이었어요 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