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에서 과태료나 벌금을 물게 되면, 현장에서 현금으로 내는건가요?

외국에서 교통 법규 위반이나, 공원에서 단속에 걸렸을 경우, 현장 즉시 카드 결제나 현금으로 내는게 맞는건가요? 한국에까지 이 여파가 이어지는 경우도 있는건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절대 그러시면 안되는겁니다..

    사기꾼들이 관공서 직원을 사칭해 현장에서 현금 요구하는 수법이 있거든요 ㅜ

    정식과태료는 보통 우편으로 고지서 발송 혹은 이메일안내 식으로 진행되죠.

    정식 과태료는 보통 우편으로 고지서가 발송되거나 이메일로 안내를 받게 되는데

    거기에 나와있는 방법대로 납부하시면 됩니다

    특히 유럽이나 미국은 과태료 처리가 체계적이어서

    은행 계좌로 이체하거나 공식 웹사이트에서 카드결제를 할 수 있어요

    만약 현장에서 단속반이 현금을 요구하면 이건 100% 사기라고 보시면 되구요

    꼭 공식 신분증 확인하시고 현장결제는 거부하셔야 해요

    한국까지 영향이 미치냐면 국가마다 다른데

    미국이나 유럽은 미납 시 다음 입국이 거부될 수도 있답니다

    그래서 과태료 고지서를 받으시면 꼭 정해진 기간 내에 납부하시는게 좋아요

    제 지인도 이탈리아에서 과속 딱지를 받았는데

    나중에 한국 주소로 고지서가 날아왔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