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비슷한 생각이 드네요. 일이 어렵거나 다른 문제가 있어서가 아니고 일이 재미없고 지루하기만할때 저도 퇴사 상상 해보기도 합니다. 하지만 누군가는 내자리에 오기위해서 엄청난 노력을 한다고 생각하면 이자리가 마냥 가치 없는건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서 제정신을차리는 편입니다
견디는 방법은 그냥 견디는 방법밖에는 없습니다. 다른사람들도 다 그렇게 근속을 하고있습니다. 대부분 이러한 잡생각이나 퇴사처럼 부정적인 생각은 몸과 마음이 지쳐서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점점더 부정적이고 돈버는것보다 지루한 일상이 더 싫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충분한 휴식과 충전을 하시고 긍정적인 회로를 가동하신다면 좋은 결과로 이어질것이라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