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날아오르며여의주를문황룡46입니다.
저랑 비슷한 분이네요. 30대를 정말 하늘을 찌를듯 회사에서 자름 엘리트라는 얘기 들으면 다녔는데
40대중반이되니 똑똑한 후배들도 많고 심리적으로 불안함이 있어 그런지 이직을 해야하나 고민도 되고, 매우 답답합니다.
그러나 몇차례겪어보니 한시적으로 생기는 생각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또 그렇게 동료들과 즐겁게 생활하면
잊혀지곤 합니다. 그리고 또 반복적으로 그런 생각이 들때가 오겠죠. 이겨낼수 있습니다.
사람이 싫은게 아니라면 존버하세요. 이직을 해도 힘든 상황은 반복적으로 찾아 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