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관리를 못하는 곳 어떻게 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집 앞 도서관 근처에 중학교가 있어서 그런지 시험 기간만 되면 중학생들이 도서관에 몰립니다 중학생들이 조용히 해야 하는 열람실에서 매일 소곤소곤 떠들고 소음을 일으키는데

도서관 문의에 많은 사람들이 관리 좀 해달라고 올리기까지 하고 답변은 관리하겠다 1회 경고 2회 이상 퇴실 등 하더군요

물론 전혀 지키지지 않고 중학생들 때문에 문의는 계속 됩니다

그러다 휴게실에서 학생들이 시끄럽게 해 열람실 말고 노트북실에서도 문의가 나오게 되었는데 결과는 휴게실을 폐쇄해 버리더군요

아무리 문의를 해도 학생들 관리는 전혀 되지 않고 비슷한 답변만 나오는데

결국 도서관을 옮기는 방법 밖에 없는지 궁금합니다

무슨 도서관 측에서 제대로 관리하게끔 만드는 방법이 없을까요?

형식적이기만 하고 제대로 하지 않는 상황인데 도서관 평가나 아니면 이보다 더 위쪽? 에 문의 가능하게 해서 도서관 관리자쪽이 조금의 경각심이라도 느끼게 하는 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도서관은 해당 지자체에서 관리를 합니다.

    시장이나 군수등 해당 지자체장에게 건의를 하시는게 좋을것같습니다.

    그래야 도서관에서 뭔가 대책이 나올겁니다.

  • 이럴때 참 신경쓰이는데요. 중학생들의 소음 문제를 해결하려면, 지속적인 관리와 피드백을 강조하는 접근이 필요하죠. 도서관 관리자에게 보다 구체적인 사례를 포함한 정기적인 피드백을 제공하거나, 상위 관리 기관에 정식으로 민원을 제기하는 방법도 고려할 수 있습니다. 또한, 소음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도서관을 옮기는 것 외에도, 공공기관이나 지방자치단체에 공식적인 불만을 제기해 개선을 촉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