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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량한쿠스쿠스162

선량한쿠스쿠스162

기아k5 lpg 26년..출고한지 며칠 됐는데 라이닝이..

브레이크 사용시 소리가 나서 운전석 바퀴를 보니 사진처럼 이렇네요..

이게 라이닝의 문제인지..

저기 은색 바탕에 둥글게 하얀 자국 두군데가 있는데..

새차가 원래 이럴까요

그리고 워셔액 통이 빈 것 같아 큰 것으로 한통 다 부어도 차오른 게 보이지 않네요..

이것도 원래 이런지..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여전히따뜻한불가사리

    여전히따뜻한불가사리

    브레이크를 사용할 때 소리가 나고 운전석 바퀴 쪽에 사진처럼 하얀 자국이 있다면, 라이닝이나 패드와 관련된 평범한 마찰 흔적일 가능성이 큽니다. 새 차라고 해서 완전히 소음이 없거나 마모 흔적이 없지는 않고, 특히 초기 길들이기나 부품 마찰로 인한 흔적일 수 있어요. 다만 소리가 너무 크거나 불규칙하다면 가까운 서비스센터에서 점검받는 게 안전합니다.

    워셔액 통에 액체를 채워도 눈에 보이지 않는다면, 통의 디자인이나 위치에 따라 액체가 눈에 바로 드러나지 않을 수도 있어요. 통이 완전히 비어 있었다면 채운 뒤 일정량이 차면서 표시가 생기지만, 일부 통은 시야에 따라 다르게 보일 수 있으니 사용설명서나 주유구 근처 표시선을 참고해 보시면 좋습니다. 그래도 불안하다면 서비스센터에서 상태를 한번 확인받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 새차인데 브레이크에서 소리가 나는 건 처음에는 어느 정도 있을 수 있는 현상입니다. 말씀하신 라이닝 쪽에 둥글게 하얀 자국 두 군데가 보인다면, 이는 제조 공정상 스프링이나 부싱 위치 표시 같은 부분일 수 있어서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다만 계속해서 심한 소음이 나거나 제동 성능에 이상이 있으면 정비소에서 한 번 점검받는 게 안전합니다.

    워셔액 탱크에 부어도 차오른 게 보이지 않는 문제는 탱크가 제대로 보이지 않거나 입구가 따로 있어 액체가 바로 보이지 않는 구조일 수 있습니다. 대체로 탱크 내부가 투명하지 않거나 위치가 보이지 않는 경우가 많으니, 매뉴얼을 참고하거나 가까운 서비스센터에서 확인받으면 좋겠습니다. 두 가지 모두 큰 문제 아닐 가능성이 크지만, 불안하면 전문가 점검 추천드립니다.

  • 브래이크 디스크와 패드 사이에 이물질이 있는것 같아 보이기는 합니다.

    너무 새차라 아직 표면이 정리 안된것일 수도 있으니 살살 브래이크를 길들여보시고 다시 한번 확인해보는 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그래도 디스크 표면이 사진과 같다면 정비를 받아보는 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워셔액 통에 워셔액을 넣고나서 아래에 워셔액이 흐른자국이 없다면 문제는 없을것 같습니다.

    워셔액 통에 휴대폰 라이트로 어느정도 차있는지 확인해보시고 한통을 더 넣어보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 제가볼땐 브레이크패드와 디스크사이에 작은 이물질이 있거나, 브래이크패드의 불량인것같습니다.

    출고한지 며칠되지않았다면 서비스센터나 오토큐에 방문하셔서 해당 증상을 보여주시고 보증교환을 받으시는게 좋겠습니다. 그리고 워셔액통을 채우지 않고 출고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해당 자동차는 페트병워셔액 한통을 다 넣어도 가득 차지 않을겁니다. 두통은 넣어줘야 가득찰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