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계속해서 인민들 민심이 알게모르게 돌아서는 느낌이 있으니 우리가 남한을 상대로 항상 우위에 있다는것을 인민들에게 대내외적으로 광고하기 위한 전략중 하나로 보입니다.
우리나라입장에서는 너무나 건방지고 열받는 일이지만 저들은 체재 유지가 달린 문제니 계속해서 강한척을 해야만 할것입니다.
솔직히 우리는 정말 많이 양보하고있는데 잊을만 하면 군사 도발뻥뻥 터트리던 나라라 솔직히 항상 불안하거든요.
근데 거기에 입놀립으로 강한척 언론 플레이까지 하니 우리국민들 입장에서는 화가 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