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뱅이님입니다.
1941년부터 소학생을 국민학생으로 불렀다가, 1996년에 민족정기 고취를 위해 국민학생에서 초등학생으로 바뀌었다.
즉 국민학교의 마지막 세대였던 1983년생(빠른 1984년생 포함)이전 세대, 즉 국딩의 기준은 1996년 국민학교가 초등학교로 바뀌기 이전에 국민학교를 다닌 국민학생을 지칭한다. 학교를 늦게 다니거나 하는 등의 변수가 없었다면 오로지 국민학교로만 마친 마지막 세대는 1983(빠른 1984년생 포함)년생이고, 최소 1년 이상 국민학교를 "경험"해본 마지막 세대는 1988(빠른 1989년생 포함)년생이다.
1984년생(빠른 1985년생 포함)부터 1988년생(빠른 1989년생 포함)은 국민학교와 초등학교를 동시에 다녀본 경험이 있는 세대이며 그 이후인 1989년생(빠른 1990년생 포함)부터는 국민학교와 관련 없는 세대라고 보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