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때부터 아이가 갖고 노는 장난감이 다양하고 아기는 무조건 입에 대고 빨던데 장난간 위생관리는 어떻게 해주나요?

아기들의 습관이 무조건 입에 대고 빠는 습관이 있던데 요즘 나오는 장난감들은 입에 대도 해롭지 않는 것들인지

평소에 위생관리를 어떻게 해줘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삶아야 하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신나리 유치원 교사입니다.

    요즘 아기 장난감은 대부분 입에 넣는 상황까지 고려해서 만들어지기 때문에 기본적인 안전성은 갖추고 있어요~

    다만 위생은 따로 관리해주셔야 해서, 자주 빠는 장난감은 하루 한 번 정도 가볍게 씻어 잘 말려주시면 충분하고, 꼭 매번 삶을 필요는 없어요. 실리콘이나 내열 제품만 가끔 열탕 소독해주시면 좋습니다

    천 장난감은 일주일에 한 번 세탁, 플라스틱은 평소엔 닦아주다가 가끔 씻어주는 정도면 어떨까요. 너무 과하게 소독하려고 하기보다 “자주 입에 들어가는 건 조금 더 신경 쓴다” 이 기준으로 편하게 관리하시면 좋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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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들이 입에 물고 놀이 한 플라스틱 교구들은

    아기 전용 세제를 풀어 교구를 문질러 닦은 후, 물로 깨끗이 여러 번 세척하여

    잘 말려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천 재질은 아기 전용 세탁 세제를 풀어 세탁기에 넣어 세탁을 한 후, 잘 말려주면 좋을 것 같네요.

    젖병. 치발기 등은 삶은 물에 소독을 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치발기나 실리콘 소재는 젖병 소독기를 이용해서 소독을 합니다.

    플라스틱의 장난감 같은 경우는 삶아 버리면 변형이 되기 때문에 세정제로 씻고, 그늘에 말려서 사용을 합니다.

    물에 담글 수 없는 전자 제품의 경우는 소독 스프레이프 뿌리고 잘 건조 시킵니다.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1학년은 성취보다 '흥미'가 핵심이라서 억지 공부보다는 놀이형 자극이 효과적입니다. 하교 후엔 충분한 휴식>가벼운 놀이>짧은 학습(10-15분)순으로 루틴을 만들고, 책 읽기/보드게임/일상 속 계산처럼 자연스럽게 노출해 주세요. 작은 성공을 칭찬하면 스스로 동기가 생깁니다.

  •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아기들은 구강 탐색 활동을 하기 때문에 손에 집히는 물건을 물고 빠는 행동이 계속 됩니다. 장난감을 사실 때 중국산 장난감은 피해주시고 KS 등 안전인증이 완료 되어 있는 제품을 구입하시기 바랍니다.

    플라스틱이나 실리콘 장난감을 삶았을 때 오히려 유해물질이 나올 수 있기 때문에 물세척 + 유아용 세척 세제를 통해서 세척 해주시는 것을 추천드리며 치발기를 종류별로 여러개 구입하셔서 매일 세척하며 돌려 쓰는 것 방법을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먼저 장난감마다 입에 대도 안전한지 여부는 재질마다 다르기 때문에, 재질을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무독성 플라스틱이나 식품용 실리콘 등이 나오지만 꼼꼼히 확인하고 구입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리고 삶는 게 가능하고 여건이 된다면 삶아서 관리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