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우리나라 속담중에 서당개 삼년이면 풍월을 읊는다는 어떤 뜻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우리나라에는 수많은 속담들이
있는데요~
그중에 서당개 삼년이면 풍월을 읊는다
라는 속담은 어떤뜻이 있는지 궁금
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임지애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서당개 삼년이면 풍월을 읊는다라는 속담의 뜻이 궁금한가 봅니다.
이 속담은 주변 환경에 따라 사람이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뜻합니다.
보통 사람을 사회적 동물이라고 하는 것은
환경의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인데
이 속담과도 무관하지 않아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최은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이 속담은 어떤 분야에 대해 아는 것이 아무것도 없는 사람이라도 그 분야에 오래 있으면 어느 정도의 지식과 경험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 속담입니다.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글자 그대로 서당에서 삼 년 동안 살면서 매일 글 읽는 소리를 듣다 보면 개조차도 글 읽는 소리를 내게 된다는 의미로 어떤 분야에 대하여 지식과 경험이 전혀 없는 사람이라도 그 부문에 오래 있으면 약간의 지식과 경험을 갖게 된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속담 입니다. 어떠한 분야의 초보자도 결국 시간이 지나면서 그 분야에서 어느 정도의 기술과 실력을 갖게된다는 의미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