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호성 전문가입니다.
내담자가 그린 그림이나 만든 조형물에는 외로움, 불안, 희망 등 내면의 감정과 경험이 상징적으로 표현되는데 반복되는 심상이나 변화하는 심상은 내담자의 현재 심리 변화와 중요한 의미를 보여주는데, 색채의 선택이나 미술의 재료 연필, 사인펜 등 통제 가능한 도구를 사용하면 현재 상황을 인지적으로 표현하고, 물감이나 점토 등 부드러운 매체는 억눌린 감정이나 무의식적 욕구를 드러내는 데 효과적이며 색채 또한 밝은 색상 또는 어두운색상을 선택시에도 감정의 욕구가 차이가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