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색체심리학에는 색상별로 가지고 있는 의미와 영향을 정리해 놓고 있습니다. 사실 엄밀하게는 국가별로 문화별로 사회별로 색상이 가지는 의미는 다르긴 합니다.
하지만 많은 나라에서 공통적으로 색상에 가지고 있는 의미와 부여하는 의미가 비슷한 부분만 골라서 정리한 것이 색체 심리학에 나와있습니다. 붉은색의 경우 열정이나 에너지와 같은 의미이고 푸른색의 경우 안정, 고독, 슬픔 등 입니다.
이를 기준으로 하여 색채가 인간에게 미치는 영향을 심박수나 뇌파를 측정하여 평가를 해보면 실제로 가시적인 효과를 나타내기에 등산을 통한 초록색과 파란색을 주로 보게 되면 심리적인 안정을 얻는다 하여 심리 치료실에서도 이러한 색상을 활용하여 초록색 등을 주로 사용하여 인테리어를 하게 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