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색채 선택이 인간의 마음에 영향을 미친다는 이론적인 근거는 색채 심리학에서 다루고 있습니다.
색체 심리학은 색과 인간의 마음과 관계가 있으며 이러한 색이 인간의 심리에 영향을 미쳐 행동까지 변화할 수 있다는 걸 전재로 한 학문 입니다.
그 내용은 인류가 탄생했을 때 부터 인류는 색에 의미를 부여했고 그러한 부여한 의미에 따라 경험을 했으며 이것이 인류의 유전자에 기록되고 내재되어 있다는 것이 주 내용입니다.
하지만 이는 한계가 확실합니다.
색에 대한 의미는 사실 문화별로, 국가별로, 인종별로 색에 대한 인식은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사람 개인별로 색상에 대한 경험과 기억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명확한 한계가 있기에 과학적인 근거는 없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