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구인광고에 근태좋으신분 적어놓은거보면
공장 구인광고 내용에 근태좋으신분 성실 하신분 적어 놓은거보면 빠지는 사람이 많아서 그런거겠죠 그런사람들은 그만둘확률이 높겠죠?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람을 뽑아서 같이 일하다 보면 정말 이게 맞나? 싶을 정도로 인간 혐오에 빠지게 만드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근태가 가장 크게 오는 부분이지요...
일과 본인의 생활의 중간을 찾는게 가장 중요하지만 개인 주의가 심한 분들도 계시거든요..
어느 회사라든지 근태 좋은 거를 보는 거는 당연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근태가 안 좋은 사람들 같은 경우에는 무단결근 같은 것도 많이 하고 일하다가 조퇴 같은 것도 많이 하고 회사 입장에서는 거의 최악이라고 보시면 돼요 그런 거를 방지하려고 적어 놓는 거 같습니다
구인 광고에서 근태 좋으신 분 적어 놓는 이유가 어디 회사든 근태 좋은 거를 가장 중점으로 봅니다 업무 능력도 중요하지만 근태도 엄청나게 중요하기 때문에 그런 걸로 고생을 많이 한 것들일수록 더욱더 구인 광고에 그런 거를 적어 놓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그 회사에서 사람을 볼때 중요시하는것이 근태라고 생각해서 공고에 내용을 기입해둔거 같네요. 의외로 근태가 안좋은 직원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근태를 중요시 생각해서 적어둔거 같네요. 한번 지원해보는것을 추천드려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구인광고에 근태 좋으신분 적어놓은거보면 그회사에 대부분 근태가 좋지않는분들이 와서 그런것일수있구요.아니면 그회사가 일이 좋지않아서 잘버틸수있는분이 왔으면 좋겠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구인광고에서 근태가 좋은 사람을 뽑는 이유는 회사에서 지각도 안하고 성실하게 일을 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근태가 좋은 사람들이라서 구인 광고를 할때 근태가 좋은 사람들을 채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그런 사람들이 오래 다닙니다.
이전에 근태가 안좋았던 직원들이 많이 지원했나 봅니다.
또는 업무 강도나 환경이 좋지 않아서 직원들의 근태가 안 좋았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꾸준히 일할 직원만 있으면 된다. 라는 의지의 표현 같네요.
아무래도 일용직 근로자같은 경우에는 근태가 안 좋은 경우가 많지요. 그래서 특별히 성실 한 분으로 적어 놓는 것 같습니다. 물론 일이 힘들어서 그런 경우도 있는 것 같습니다.
근태 좋고 성실하다고 적은 사람들은 책임감이 강해서 오래 버티는 경우가 많아요.
반면, 그런 조건을 적었는데도 오래 못 버티는 사람도 있는데, 그건 개인 성향이나 환경에 따라 달라요.
그래서 광고에 적힌 조건이 전부는 아니고,
실제로는 태도와 적응력도 중요하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