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소개팅에서 무례한일을 당하면 주선자에게 말해야 할까요?
최근의 소개팅을 했는데 너무 무례한 사람이 나오면 주선자에게 말하는것이 예의일까요? 소개팅남은 친구 남자친구의 대학교선배래요. 엄청 친하진 않은 것 같아요. 대놓고 좀 뚱뚱한 것 같다고하고.. 남자 별로 못만나본 것 같다고 하고.. 친구에게 말하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그냥 나와 맞지않은 사람이었다고 애둘러 말하는게 나을까요?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소개팅에서 무례한일을 당하면 주선자에게 이야기하는것이 좋습니다.그래야 주선자도 저런분을 남들한테 소개를 하지않을것같습니다.
저는 다 얘기 했었어요
저 좋다고 몇 날 몇 일 친구한테 소개시켜달라고 했던 친구의 아는 형.
근데
술 먹고 처음 보던 자리에서 스킨쉽 하려 하고, 차에서 얘기 좀 하면서 술 좀 깨고 가야겠다며 같이 타서 얘기 중 갑자기 안전벨트를 메주다(?)가 뽀뽀하려고 해서 고개를 돌리자 볼에 뽀뽀.
자꾸 같이 있자는 뻘소리.
다음 날 친구한테 제 연락처를 받아
문자도 장문으로 왔는데 ㅡ
장문으로 연락온 내용이 죄다 핑계에
잡는 내용 뿐이였어서 주선자한테 화를 냄
(주선자가 연신 사과를 엄청 함. 그런 사람인 줄 몰랐다고)
말해야 본인도 고쳐요
주선자도 다른 사람한테 소개 안 시켜줄 거고 ㅡ
가끔 매너나 배려에 배움이 짧아 뭐가 잘못된지 모르고 그러는 경우가 많아요
근데 그걸 우리가 이해해줄 필요는 없죠
소개팅을 했는데 무례한 사람이 나온 경우 주선자에게 말을 해야 하나 고민을 하시고 계신것 같습니다. 만약 소개팅을 먼저 시켜 달라고 했을 경우에는 그냥 말을 하지 않는게 좋을것 같고 반대로 소개팅을 원치 않았으나 주선자의 부탁으로 소개팅을 한 경우에는 무례한 사람이 나왔다고 주선자에게 말을 할수있을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소개팅을 받았고
그 소개팅 자리에서 상대가 무례를 범했다면
소개팅을 주선해준 상대에게 이러한 일들이 있었다 라고 사실을 전달 하면서
앞으로는 이러한 사람을 소개 시켜주지 않았으면 한다 라고 이와 같은 부분을 의사를 전달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주선자에게 말을 하는것이 맞는겁니다. 상대 남성은 주선으로 소개팅 했으면 어느정도 배려와 이해심을 가져야 하는데 그렇지 않은 행동을 한것을 주선자가 알아야 그 남성에게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일깨워 줍니다.
제 생각에는 그냥 소개팅 주선자에게 이런 말을 했다고 말을 해주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 그렇다고 주선하신 분에게 감정을 실어서 말을 하실 필요는 없구요 그냥 있는 그대로의 말만 해주시고 나와는 맞지 않는 것 같다 정도로 마무리 하시는 건 어떨까요
소개팅에서 만난 사람의 어느 정도 사람됨은 주선자에게 말해 주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특히나 이렇게 안 좋은 성격 같은 것은 말해 주는 것이 소개 시켜 준 사람이 다시는 추천을 안하게 알려 주는 것이 좋습니다. 왜냐하면 같은 실수를 다시는 안 하게 돕는 차원 입니다.
안녕하세요.
소개팅에서 무례한 일을 당했다면 당연히 주선자에게 이야기를 하는게 맞습니다.
보통은 소개팅 과정에서 무례한 행동을 잘 하지 않는데 이런 행동을 했다면 상대방을 무시하는 행위입니다.
안녕하세요. 소개팅에서 상대방에 대한 예의가 없는 사람은 좀 그렇죠 제가 생각했을때는 주선자에게 이야기를 하는게 좋아보입니다. 그렇다고 이런 사람을 왜 소개시켜줬냐 이런 이야기 보다는 만나봤는데 이런 이야기를 하더라 그래서 너무 당황스러웠다. 이정도만 이야기하면 좋을거 같습니다.
소개팅에서 무례한 일을 당했다면 주선자 잘못은 아니기 때문에 우선은 소개팅상대부터 손절을하고
정중하게 조금 무례한 언변이 무례하고 나와 맞지 않은것 같다 신경써주었는데 좋은 결과 못만들어서 미안하다고
좋게 말씀하시면될것같습니다.
문제거리인 소개팅상대를 쳐내면서 주선자와의 친분도 지킬수있는 최선의 방법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소개팅에서 만난 사람의 무례한
행동에 대해 주선자에게 큰 줄기를
말해주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주선자도 다음에 소개팅을 하게
될 경우에 참고가 되어 조심스럽지
않을까 싶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