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 부터 말씀드리자면, 유색옷과 흰색옷은 같이 세탁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너무 많은 종류의 원단과 옷이 있습니다.
원단의 종류에 따라 흰색은 흰색대로 다른 칼라는 칼라대로 염색약을 사용하여 원단을 염색하게 됩니다.
실에 먼저 염색을 하여 원단을 짜는 선염사로 만든 옷은 다른옷에 이염이 덜 됩니다.
하지만 대부분 원단을 짠다음 염색을 하게되는 방식의 염색을 하게 되면서, 후가공을 거쳐 염색된 염료를 안정시킵니다.
후염원단의 경우 후 가공을 얼마나 안정적으로 하느냐에 따라 세탁시 물이 잘 빠지기도 하고, 안빠지기도 합니다.
그런 가공에 대한 정보가 없는 상태이니, 칼라옷과 흰옷을 같이 세탁하게 되면 흰옷에 다른 칼라가 이염될 수도 있습니다.
그런 이유로 연칼라, 진칼라를 구분하여 세탁하는 걸 추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