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으름을 극복하려면 의지보다 리듬을 되찾는 과정으로 접근하는 거이 효과적입니다.
처음부터 완벽히 부지언해지려 하기 보다 작게라도 움직이는 경험을 반복하는 게 핵심입니다.
할 일을 적어두는데 실행이 잘 안된다면 목록이 너무 많아서일 겁니다.
시작의 문턱을 낮추면 실행률이 높아집니다.
또한 행동을 감정에 맡기지 말고 시간표화 하는 것이 종습니다.
기분이 나면 하겠다가 아니라 오전 10시에는 무조건 무언가를 한다 처럼 정해진 시간에 루틴을 반복하면 게으름이 자연스럽게 줄어듭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게을러진 자신을 비난하기보다 지금의 무기력함이 일시적인 에너지 고갈일 수도 있더는 점을 인정하는 게 중요합니다.
마음이 회복되어야 행동력도 돌아옵니다.
작은 성공을 반복하면서 리듬을 세우는 것이 게으름을 이기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