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하락의 주범이 거래소가 맞나요?
현재 암호화폐 하락의 가장 큰 주범이 유동성을 잃게 하고 조작한
바이낸스 거래소라고 하는 말들이 많던데요.
10월10일 바이낸스 사태 이후로 라고 하는데
아무리 큰 거래소라고 해도 이런 거래소 하나가 암호화폐 시장을 쥐고 흔든다는게?
초기라서 그런건지 아니면 정말 사기판이 맞는건지?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암호화폐 하락을 특정 거래소 하나의 조작으로 단정하기는 어렵고, 고금리·달러 강세·레버리지 청산 같은 거시 요인 위에 바이낸스의 유동성 변화와 정책 이슈가 충격을 키운 측면이 큽니다.
시장이 아직 제도와 분산도가 충분하지 않아 영향력 큰 사업자에 흔들리기 쉬운 초기 단계인 것은 맞지만, 이를 곧바로 사기판으로 보는 해석은 과도합니다.1명 평가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10월 10일 알트코인들 줄 청산에는 바이낸스 전산 문제가 맞지만 지금 코인시장 하락은 큰 이유는 없습니다
그래서 문제가 더 심각한거죠 그냥 선물 시장이 롱쪽 줄청산 당하면서 계속해서 하락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요즘 코인시장은 선물시장 거래대금이 현물시장 거래대금이 10배 정도입니다
그래서 선물시장 롱 숏 영향이 현물 가격에도 엄청난 영향을 주는 상황인거죠
또한 1월부터 비트코인 이더리움 현물 ETF 자금 유출도 계속 되는 상황이라서 당장 좋을게 없는 상황입니다
어려운 코인 시장입니다 부디 대응 잘 하셔서 위기 극복 하시길 기원합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암호화폐의 하락 주범이 거래소인가에 대한 내용입니다.
일단 거래소도 하나의 이유일 순 있겠지만
정말 큰 이유는 투자자들이 더 큰 투자의 기회를 얻기 위해서
자본을 빼서 주식이나 금, 은 시장으로
옮겨가기 때문에 그렇다고 보여집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바이낸스가 10월 10일 발생한 암호화폐 급락 사태의 주범이라는 주장은 시장 불안과 유동성 문제, 기술적 이슈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단일 거래소가 전체 시장을 완전히 지배하거나 조작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당시 바이낸스는 기술적 사고와 일부 거래 체결 지연이 있었지만, 일시적 불편에 불과했으며, 글로벌 위험 자산 하락과 변동성 확대가 시장 급락의 핵심 원인이었습니다. 따라서 초기 시장의 불안정성과 거래소의 영향력이 컸던 것은 사실이나, 바이낸스 자체가 고의로 조작하여 사기판이라는 근거는 부족하고, 암호화폐 시장은 규모가 커지면서 점차 안정성을 높여가고 있습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전영균 경제전문가입니다.
과거 시장이 크지 않았을 당시에는 해당 의문이 실제가 되었던 적이 많습니다.
거래소 하나에서 가상화폐 시장을 조절할 수 있었지요. 그러나 현재는 그 규모가 거래소 하나가 전체적인 흐름을 바꿀 수는 없습니다. 조작이 있었다면 단기적인 가격하락을 보여줄 수는 있지만 장기적인 가격을 바꿀 수는 없는 시장의 규모라는 점을 참고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최현 경제전문가입니다.
거래소 단독으로 시장을 조작한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유동성 축소·레버리지 정리·청산 구조가 하락을 증폭시키는 것은 사실입니다. 특히 대형 거래소의 정책 변화는 단기 급락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다만 근본 원인은 금리, 달러 강세, 위험자산 회피 심리 등 거시 환경이 더 큰 영향을 미칩니다.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이에 대하여는 계속 말이 많습니다만 당일에 바이낸스의 매수 시스템이 먹통이 되었고 이에 따라서 많은 코인들이 하락을 하게 되었습니다. 즉 매도는 되는데 매수가 되지 않아서 일시적으로 시세가 붕괴되었고 이를 기반으로 하락장이 시작되었습니다. 따라서 코인에 대한 불신감이 올라갔으며 추가적으로 창립자인 창펑자오는 이후에 FTA의 수사종결을 받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