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영양제
가정에 두고 사용하는 비상상비약... 유효기간 지나서 매번 고민입니다.
성별
여성
나이대
50
가정에 두고 사용하는 비상상비약... 유효기간 지나서 매번 고민입니다.
항상 소화제, 감기약. 설사약 등 비상시를 대비해서 몇가지 약을 구입해서 가정에서 두고 사용합니다.
그런데 사용하는 경우보다 거의 사용하지 못해 폐기해야하는 경우가 더 많네요.
유통기간이 지나도록 사용할 일이 없어서요.
- 유통기간이 지난 약들은 그냥 버리고 있는데 아깝기는 합니다. 뭐 좋은 방법없을까요? 재활용은 한다거나..
- 그리고 유통기간 걱정 줄이는 비상상비약 비치 방법은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