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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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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병은 언제부터 녹색병이 되었나요?

소주를 생각하면항상 녹색병을 생각합시다 그럼 소주는 언제부터 녹색병에 담기기시작한건가요?진로소주를보면 투명한병에 담겨있는데 복고풍이라고 신선하다고 한거보니 예전엔 녹색병이 아닌듯해서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삐닥한파리23

    삐닥한파리23

    1994년 두산에서 만든 소주가 최초라고 합니다. 당시 두산은 페놀 유출 사건으로 나빠진 기업 이미지를 쇄신하고, 깨끗하고 친환경적인 느낌을 주기 위해 소주 이름에 그린을 넣고 병 색깔도 초록색으로 파격 변신을 시도했는데 그린 소주의 성공을 보면서 다른 회사들도 따라하기 시작한 것이죠

  • 주조회사들이 2009년 소주병을 공병 재사용률을 높이고 빈병 수거에 드는 비용을 절감하기로 합의하면서 제조사와 상관없이 녹색의 동일한 크기나 디자인으로 제작되었다고 해요.

    하지만 진로가 하늘색병인 2019년 진로이즈백 출시하면서 진로만 하늘색 병이 나오는걸로 알고 있어요.

  • 소주병 과거에는 놀랍게도 파란색이 돌던 병이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녹색으로 바뀌었는데

    그 시점이 제가 기억하기로는 1990년대

    중간부터 시작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아마 1990년대 이후에 색이 그렇게 바뀐줄 알고있습니다

    예전에는 푸른빛도 많이 있었죠.

    지금은 흰색병도 많이 있는듯 합니다.

  • 소주병은 현재 초록색으로 통용되는데

    이것이 대중화된 것은 1990년대 중반부터라고 합니다.

    그 이전에는 대부분이

    초록색이 아닌 푸른빛이 돌던 병을 사용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