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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JTBC뉴스 세팍타크로, 족구와 다른 점은? 2014.09.22 입니다
족구는 4-5명 기준으로 하는 운동이며 바닥에 한 번 튕기거나 직접 때릴 수 있다.
반면 세팍타크로는 공을 땅에 떨어뜨리면 상대팀에 점수를 내주게 된다. 족구에 비해 네트 높이도 높은 편이다. 발로 하는 배구라고 생각하면 이해가 쉬울 것이다. 선수 기준도 2인으로 족구에 비해 어려운 경기다. 코트 크기는 배드민턴과 같다. KBS2 예능프로그램 '우리 동네 예체능'에서 세팍타크로를 다루기도 했다.
한국에서는 고재욱, 김영만, 김현준, 박현근, 신승태, 신추광, 심재철, 우경한, 임안수, 전영만 선수가 이번 아시안게임에 출전했으며 9월 22일 오전 11시부터 미안먀와 남자 결승을 치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