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바다에서 헤엄치는 거북이입니다.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요즘 많은 매체를 보니 공무원들이 힘들어서 그만두는 사례가 많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하지만 아직까지도 공무원 같은 경우는 인기가 많이 있습니다. 안정적인 직장이기 때문이죠. 일하는 거에 비해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급여가 찾기 때문에 그만 두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공무원을 하고 싶어도 못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아직까지도 경쟁률이 많이 치열 합니다. 하지만 공무원을 들어 가고 나서 월급이 적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는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만두는 사람이 많이 있다고 합니다.
공무원은 10년 넘으면 빛을 발하는 직업입니다. 20년 넘으면 친구들 사이에서도 대장질 하는 직업인것도 사실이구요 처음 몇년은 어딜가든 원래 힘들어요. 근데 공무원의 임금상승률을 무시하면 안됩니다. 호봉이 깡패입니다. 저경력자떄 급여 적고 일이 많으니 그런 말을 하는 것은 이해하지만 그 순간만 버티면 된다고 봅니다. 어느곳보다 인격적인 대우받고 사람 대접 받는 곳이 공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