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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풍요로운삶
저도 내년에 다시 오키나와 쪽으로 여행을 생각하고 있는데
저가항공사를 선택하게 되면 가장 큰 유려가 딜레이가 되거나
비행이 취소가 되는 등 예상치 못하는 그런 일을 마주하게 되는 것인데
혹시 이런 일이 생기면 어떤 보상을 받을 수 있는 것인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대찬참매276
국내선 지연 1·2·3시간마다 운임 10·20·30% 환급, 결항 3시간↑는 30%+식사‧숙박 지원, 대체편 없으면 전액 환불, 국제선 지연 2·4·12시간 기준 10·20·30% 배상, 천재지변 땐 환불·일정변경만 가능할거에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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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뻘건반달곰33
저가항공사에서 비행기가 지연되거나 취소되면 일정 시간 이상 지연 시 운임의 일부를 보상받거나, 대체편을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식사나 숙박 서비스를 제공하기도 하니 항공사에 문의해 보시면 됩니다.
도롱이
항공사 책임이라면 일정 수준의 보상이나 대체편 제공이 가능할 수는 있지만, 상대적으로 보상이 제한적입니다. 그렇기에 본인이 여행자 보험을 미리 준비하여 대비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