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를 피는 연기는 정말 먼곳에서도 맡을수 있겠더라고요.
주위에는 분명 아무도 없는데 어디선가 담배냄새가 난다 싶어서 보면
후미진 골목 어디에선가 반드시 피고 있는것을 본다거나
편의점 주위에서나 담배냄새가 나는것 보면 정말 멀리 간다는 느낌은 분명히 있지만
실내가 아닌 실외의 경우는 바람에 날아가다보니
중간에 공기와 희석이 되어 잘 모르겠더라고요.
혹자는 100M를 간다느니 30M를 5분안에 간다고 하는데 그건 밀폐된 공간일 경우같고요
일반적인 실외는 공기와의 접촉으로 분산이 되어서 정확하게 알지는 못하지만
적어도 많이 필 경우는 멀리까지 가는것은 맞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