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약을 꾸준히 복용하고 있어도 시기별로 머리카락이 갑자기 더 빠져 보이는 경우는 충분히 있을 수 있습니다. 모발은 성장기와 휴지기를 반복하기 때문에 일시적인 휴지기 탈락이나 스트레스, 수면 부족, 체중 변화, 계절 영향으로 탈락량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이런 변화가 몇 주에서 1~2개월 내 다시 줄어들면 약효가 사라진 것은 아니라고 보셔도 됩니다. 다만 3개월 이상 지속적으로 탈락이 늘고 두피 통증이나 가려움이 동반되면 복용 약이나 두피 상태 점검이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