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건강관리는 정말 개인의 영역이 강하다고 생각합니다. 모두 다 다른 환경, 신체 컨디션, 생체리듬, 유전, 체질을 타고났기 때문입니다. 식단 구성으로는 되도록 탄수화물을 적당히 먹어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해주고, 대사 유연성을 잡아주고 있습니다. 정말 먹지 않으려고 노력하는건 설탕, 밀가루, 액상과당같은 정제 당질입니다. 이들은 혈당 스파이크를 유발하니 되도록 피하고 있으며, 체내 만성 염증의 주범인 산패된 기름, 식물성 가공유지, 초가공식품도 피하는 편입니다.
그리고 체질에 맞는 음식, 맞지 않는 음식을 구분을 하되, 적당히 지키면서 먹는 편이며, 면역 체계를 교란하는 알러지 유발식품은 되도록 멀리하는 편입니다. 영양 섭취의 질만큼 중요한건 간헐적 단식이라 생각합니다. 간헐적 단식을 통해서 공복 시간을 확보해서 세포의 자가포식 작용을 유도하고 인슐린 감수성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음주를 하지만, 되도록 월 1회 이내로 조절하는 편이며, 흡연은 하지 않습니다. 요즘 커피는 거의 먹지 않고 있어요. 신체활동 면에서는 근력 운동, 유산소, 유연성 운동까지 모두 하는 편이며, 매일 규칙적인 숙면을 지키려고 노력중입니다. 위에 모든 방법을 꼼꼼하게 지키는 편은 아니지만, 80%이상 지키려고 하고 있습니다. 사람이다 보니 완벽하게 하는게 불가능하더라구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