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차이는 충당부채는 미래에 거의 확정된 상황으로 보이는 상황일경우 미리 충당금을 예상하여 반영하는 부채항목이며 우발부채는 미래에 소송등으로 확정반영된것은 아니며 어느정도 가능성이 있을것으로 보이는 경우 보수적으로 잡는것이며 이는 공시를 통해서 사유와 상황을 설명하고 주석으로 표기해야합니다
먼저, 충당부채란 과거 사건으로부터 발생하였고, 그로 인해 현재의무가 존재하며, 그 이행을 위해 경제적 효익을 갖는 자원의 유출 가능성이 높고, 그 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는 부채인데요. 그리고 우발부채는 의무의 존재가 확실하거나, 인식 요건을 충족하지 못해 부채로 인식되지 않는 항목입니다.